스타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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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6 - 제다이의 귀환 (1983) 후기

스타워즈 6 - 제다이의 귀환 (1983) 후기

만락관 별관 |2017년 8월 18일

이 포스트는 별관에만 있습니다. 5편에서 시도한 '할머니와 함께하는 스타워즈 입문'이 꽤 괜찮았으므로. 6편을 시도해보았다. 결과는 참담했음 ㅠㅋㅋㅋㅋ 이후 시리즈는 진짜 혼자 보는 걸로. 두 번에 나눠봤던 스타워즈 에피소드 6 후기 시작! 1. 초반부터 외계인 총집합. 분장기술이 1, 2탄 보다 정교해져서 1, 2탄 보다 징그럽고 역겹다. 2. 공주-한솔로 커플 미는 거 확정인 듯. 3. 전체적으로 이번 편은 숲을 배경으로 써서 그런지 밀리터리 게임 하는 것 같음. 4. 주인공은 저기 가면서

스타워즈 5 - 제국의 역습 (1980) 후기

스타워즈 5 - 제국의 역습 (1980) 후기

만락관 별관 |2017년 8월 18일

이 포스트는 별관에만 있습니다. 그냥 혼자 보려고 했으나 할머니께서 영화를 보자고 하시므로...같이 스타워즈의 세계로 들어가기를 시도함. 외장 하드 연결은 파노스와 요르고스 그리고 당나귀 이후 처음인 듯. 1. ....? 루... 루크의 얼굴 상태가??? 2. 이번 편은 4편에 비해 꽤 잔인한 부분이 많음. 그래도 막 잔인하고 그런 건 아닌 듯. 일단 CG가 아직 가짜 티가 많이 남. 지못미 3. 연출 왜 굳이 두 팀으로 나눠서 사람을 헷갈리게 해. 4. 요다의 첫 등장. 5. 다쓰베이더 갑옷이 더 그럴 듯해졌음. 6.

스타워즈 후기

스타워즈 후기

만락관 별관 |2017년 8월 18일

이 포스트는 별관에만 있습니다. 평소엔 할머니랑 영화를 보는 편인데 분명 이것은 할머니 취향이 아니란 것을 알기에... 클박에서 굳 그린파일로 돈 내고 컴퓨터로 본 스타워즈 1편 이라고 쓰고 실체는 에피소드 4 밤에 영단어 정리하면서 봐서 그런지 추억이 남다르다. 이 때는 저게 뭔 내용인지 하나도 몰랐음. 스타워즈 시리즈는 너무 길어서. 어떻게 입문해야 할지 몰랐는데 우연한 계기로 입문함. 차마 여기다 쓸 수는 없지만 눈물 나는 계기였음. 12월을 기대한다. 꿈과 희망과 사랑을 담아 적는 스타워즈 후기 스타트! 1. 1977년이면 엄청 옛날인데 그런 것 치

[트루퍼 탐방] 클론 트루퍼 - 페이즈 1

[트루퍼 탐방] 클론 트루퍼 - 페이즈 1

DID U MISS ME ?|2017년 7월 20일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트루퍼. 수트 디자인도 군더더기 없이 훌륭한데다 전투 능력까지 출중하고 상관의 명령이라면 군말없이 복종. 전형적인, 그러면서도 아주 모범적인 군인 타입이라고 할 수 있을텐데 그 점이 멋지다. 연대기 순으로만 보자면 사실상 사가의 첫 트루퍼들이라고 할 수 있겠다. 첫 등장은 에피소드 2인. 구 공화국의 주 병력. 당시 공화국은 정규군이 없었다. 그러다가 무역연합을 비롯한 분리주의 연합이 대규모의 드로이드 군대를 만들어 공화국을 압박하기 시작, 그러던 타이밍에 누군가가 귀신같이 주문해 만들어놓은 대규모의 클론 군대가 있었고 구 공화국은 똥인지 된장인지도 모르고 급한대로 일단 클론 군대를 덥썩 물게 되는데... 그게 바로 요놈들 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