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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라스트제다이 비공개 시사회 후기
오랜만입니다. 근래 일상 일이든 스타워즈 일이든 오프라인에서 바쁘게 활동하고 있다보니 자료를 모으고 컴퓨터 앞에서 작성해야 하는 블로그보다는 모바일 환경에서 빠르고 간결하게 하고 싶은 이야기만 딱딱 할 수 있는 트위터에서 주로 스타워즈 글들을 쓰고 있습니다. 요즘은 트위터조차도 거의 못 보고 있긴 하지만요. 12월 7일 목요일, 개봉을 정확히 일주일 앞두고 CGV왕십리에서 진행된 스타워즈 라스트제다이 비공개 푸티지 시사회를 다녀왔습니다. 참가자는 대부분이 언론매체 기자들 및 온라인 크리에이터들이었고 비공개 초대를 통해 진행되었습니다. 저는 네이버에서 탁월한 스타워즈 블로그 ISW를 운영하고 계신 보바펫님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초대는 비공개지만 현장에 가보니 떡하니 부스가 있어서 놀랐습니다. 저는 로
![[전단지]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한국판)](https://img.zoomtrend.com/2017/12/03/a0007328_5a244553dd101.jpg)
[전단지]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한국판)
오는 12월 14일 개봉을 앞둔 스타워즈 사가 여덟번째 이야기 전단. 온통 피칠갑을 한 듯한 붉은색 일색인 가운데 다소 회화적인 느낌이 반영되어 역대 전단과 비교해 봐도 다소 독특한 분위기가 전해진다. 예고편부터 거하게 낚시질로 일관하는 듯한 제스쳐가 살짝 짜증(나쁜 의미는 아니다)이 날 정도인데, 등장인물 소개를 위한 포트레이트까지 죄다 색깔과 포즈를 맞춰놓는 등 아주 묘한 접근 또한 인상적이다. 전체적으로는 무난하게 잘 정리된 블록버스터 전단이나, 전체적인 색감의 통일과 일정한 톤 때문인지 조금 고급스럽게 보이는 효과도 누리고 있다. 일전에 포스팅한 일본판과 일견 비슷해 보이지만 등장인물의 구성이 확연히 다르고 미묘하게 포즈도 차이가 나는 등 비교해서 보는 재미가 꽤

오늘의 전단: 171203
- 전단: CGV 아트레온/ 171203 - 전단: CGV 아트레온/ 171203 - 소전단: 시네큐브 광화문/ 171203 - 소전단: 시네큐브 광화문/ 171203 - / 합본소전단: 시네큐브 광화문/ 171203 - 전단: 시네큐브 광화문/ 171203 - 전단: 시네큐브 광화문/ 171203 - 전단: 시네큐브 광화문/ 171203

라이언 존슨 曰, "마지막 제다이는 루크 스카이워커다!"
현재 스타워즈 : 라스트 제다이는 개봉 대기중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중이기도 하죠. 다만 일부 면면으로 인해서 아무래도 좀 걱정이 되는 부분들도 있는 상황이기도 했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과연 스타워즈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좀 궁금해지는 지점들이 있기도 합니다. 그만큼 나름대로의 방향성이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그만큼의 기대가 되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최근 인터뷰에서 "마지막 제다이는 바로 루크 스카이워커" 라고 했다고 하더군요. 이미 예고편 에서도 같은 이야기도 했고 말입니다. 일단 이런 저런 이야기가 너무 많아서, 영화 나오면 그냥 지켜보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