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Posts
600 posts팝 컬쳐 덕후가 향후 겪어야할 운명
를 통해 MCU에 입성해 이제 어느 정도 짬이 차고있는 아기 거미군. 그는 대중문화 덕후로도 유명하다. 적과 싸우는 내내 쉴새없이 대중문화 레퍼런스를 읊어대는 게 그 매력. 근데 가만 생각해보니...... 속 호스 전투 장면을 언급 하기도 하고, 방과후 활동으로 베프와의 '죽음의 별' 레고 조립 약속을 하기도 한다. 때문에 이 세계관에도 라는 영화가 존재하기는 하는 것 같은데, 그렇다면 오리지널 삼부작과 더불어 프리퀄 삼부작도 이 세계 속에 존재한다는 것. 그리고 피터도 당연히 봤을텐데- ......? 이걸 못 봤을 리가. 하긴, 생각해보면 아직 피터와 닉의 만남은 성사되지 않았구나. 만나면 아마 염동력 포
"스타워즈 에피소드 9"의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현재 스타워즈 관련해서는 상황이 약간 미묘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스타워즈 : 라스트 제다이가 흥행에서 전편에 못 미치는 정도의 흥행 성적을 내서 걱정한다는 이야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10억달러 넘는 흥행을 해서 말이죠. 다만 비평에서는 약간 갈리는 면이 있었다는 점 정도는 이야기 해야 할 듯 합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 나온 한 솔로의 경우에는 뜨뜻 미지근한 평에 박한 흥행으로 인해서 스타워즈 세계관의 미래를 더 미묘하게 만들었죠. 일단 그래도 궁금하긴 합니다. 일단 감독이 다시 깨어난 포스의 쌍제이로 바뀐 상황이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번에 이야기 되는 배우는 캐리 러셀로, 확실한 배역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만 특성상 액션이 많이 요구

아이 엠 유어 파더, 2015
보디빌더 출신의 한 배우가 있었다. 연기가 하고 싶어 백방으로 노력했지만, 큰 키와 떡 벌어진 체격 때문에 혹은 덕분에 항상 괴물 영화 속 괴물 역할로 출연할 수 밖에 없었다. 때문에 영화에 출연했음에도 그의 맨 얼굴을 알아보는 사람들은 많지 않았고, 그는 은근히 씁쓸해했다. 그러다 그는 한 신인 감독의 SF 영화에 출연하게 된다. 그는 이번에도 별반 다르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다. 여전히 마스크를 쓴 악당 역할인데다 제목마저 유치하게 가 뭐야, 가. 데이빗 프로우즈는 그렇게 우리에게 찾아왔다. 그는 그 제목 유치한 스페이스 오페라 영화에서 다스 베이더로 출연했다. 비록 마스크를 쓴 악당이긴 했지만, 우리는 다스 베이더가 그인 것을 대번에 알아볼 수 있다. 보통

진짜로 "오비완 캐노비" 영화 관련 루머가 도네요.
오비완 캐노비 영화 이야기는 예전부터 좀 나왔습니다. 아무래도 준비되고 있던 보바 펫 영화가 판포스틱이 초래한 사건으로 인해 거의 엎어지다시피 했으니 말이죠. 게다가 얼마 전에는 디즈니가 스타워즈 관련 스핀 오프 프로젝트를 다 멈췄다는 이야기도 나왔다가 디즈니쪽의 반대 설명으로 넘어간 케이스도 있죠. 아무래도 그렇다 보니 이야기가 좀 나오긴 하더군요. 이야기 시점은 새로운 희망 이전 시점이 될 거라고 합니다. 그리고 감독으로는 스티븐 달드리가 이야기 되고 있더군요. 참고로 얼마 전 프로젝트 중단 소식에는 하차 했다는 이야기도 같이 나온 바 있습니다. 이완 맥그리거도 탐내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다니 일단 한 번 진짜 가는지는 한 번 봐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