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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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 그리고 배트맨 (2)
지난 포스팅 : 아이언맨, 그리고 배트맨 (1) 지난 포스팅에서 영화판 아이언맨과 배트맨의 공통점을 비교해봤는데 이번에는 차이점을 비교해보려고 합니다. 사실 2부로 끝내려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이번엔 토니 스타크와 브루스 웨인의 차이에만 집중을 하고, 그 외의 영화적인 차이는 다음으로 넘어가야할 것 같네요. 1. 남자는 나이 먹어도 애 vs 너무 일찍 철이 들어버린..영화 아이언맨의 토니 스타크를 보고 있으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이 남자는 역시 나이가 아무리 들어도 애라는 이야기였습니다. 토니는 이미 소년도 청년도 아닌 중년이지만 여전히 천진난만하고 악동끼가 다분한 아이와 같습니다. 심지어 나이가 들었어도 자기가 하고 싶은 것만 하고, 할 줄 알지 그 외의 것은 전적으로 도움을 받아야합니다. 1편에서

영화 아메리칸 사이코, 빈곤
영화 아메리칸 사이코 속의 크리스찬 베일이 맡은 패트릭 베이트만은 미친 놈이다. 사이코 맞다. 그걸 설마 스포일러라고 생각하는 건 아니겠지? 스포일러에 민감한 영화 안 본 분들은 그냥 이런 글 찾아 보지 않았음 좋겠다. 이 영화 이야기를 하면서 패트릭이 또라이고 미친 놈이며 환상 속에 빠져 자위하는 놈이라는 걸 밝히지 않는다면 그건 붕어빵에 팥을 안 넣은 느낌이랄까나.분명하게 말하건대, 패트릭 베이트만은 잘난 놈이다. 무한 자유와 무한 경쟁을 사랑하며 개천절에 연설할 때도 승리한 대한민국이라니 어쩌느니 패배와 승부라는 자극적인 프레임 속에 사람들의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이 사회에서 (으하하 미국이라고 뭐 큰 차이 있겠는가?) 충분히 승리한 놈이다. 하버드대에 아버지가 무슨 사장? 약혼녀는
![배트맨 트릴로지? 글쎄... -다크나이트 라이즈- [Movie]](https://img.zoomtrend.com/2012/08/20/c0072409_5030e900828e2.jpg)
배트맨 트릴로지? 글쎄... -다크나이트 라이즈- [Movie]
다크나이트 라이즈 (The Dark Knight Rises, 2012) 감독 : 크리스토퍼 놀란 출연 : 크리스챤 베일(브루스 웨인), 톰 하디(베인), 셀리나 카일(앤 해써웨이) 기타 : 2012-07-19 개봉 / 164분 모두가 기대했던 의 후속작이자 일명 놀란표 배트맨 트릴로지의 마침표!작인 를 이제서야 관람하게 됐다. 그래도 왕십리 아이맥스 좋은 자리에서 보게 되어 빨리 못본 허전함을 많이 달래긴 했지만 말이다. 일단 이 감상평에서는 아이맥스와 영상/음향에 대한 부분은 배제하도록 하겠다. 최고였으니깐 +_+ 이하 스포일러 만땅이니 안보신 분들은 스킵해주세요~! 어디보자... 트릴로지... 트릴로지라...?
[다크나이트 라이즈] 기대만큼 아니 그 이상의 마무리를 보여주다
감독;크리스토퍼 놀란 주연;크리스찬 베일,톰 하디,조셉 고든 레빗지난 2008년 이후 4년만에 나온 배트맨 시리즈의 세번쨰이야기로써 개봉전부터 그야말로 많은 사람이 기대해온 바로 그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 되는 날 아이맥스 상영으로 보고 왔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지난 2005년 와 2008년 에 이어 4년만에 다시나온 크리스토퍼 놀란표 배트맨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 개봉전부터 그야말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기대를 받은 가운데 이 영화를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