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베일

포스트: 59|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59 posts

Non nobis domine

시편 115 Non nobis, domine, domine저희에게가 아니라, 주여, 주여 non nobis, domine,저희에게가 아니라, 주여 sed nomine, sed nomine,당신의 이름으로, 당신의 이름으로, tuo da gloriam영광을 돌리소서. 영화 헨리5세의 한장면 입니다. 이 장면 보고3가지만 놀라면 됩니다...... ..... 1. 이 음악은 패트릭 도일 작곡인데처음에 초반부 부르는 사람입니다.중요한건 이게 이 사람의 첫 영화 OST입니다.(그전엔 배우였음) 2. 주인공으로 보이는 사람이 케네스 브레너인데이 영화의 감독 겸 작가 겸 주연 입니다.중요한건 이게 이 사람의 첫 감독작품 입니다. 3. 주인공에게 업펴가는 아이가크리스찬 베일-_-;;

[엑소더스;신들과 왕들] 나쁘지는 않았다만

하루새님의 이글루|2015년 4월 20일

감독; 리들리 스콧 주연; 크리스찬 베일, 조엘 에저튼크리스찬 베일과 조엘 에저튼이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주말에 아이맥스 3D로 관람헀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리들리 스콧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주말 오후에 아이맥스 3D 버전으로 본 나의 느낌을말하자면 나쁘지는 않았지만 큰 기대를 하고 보기에도 좀 그랬다는 것이다.한때는 형제였던 모세와 람세스가 적으로 갈라서는 과정을 150여분 정도의긴 러닝타임 동안 보여주는 가운데 뭐라 해야할까 박진감 넘치는 무언가와실감나는 3D 효과를 기대한 분들이라면

[영화감상] 엑소더스 - 신들과 왕들을 관람하고...

[영화감상] 엑소더스 - 신들과 왕들을 관람하고...

♣ DOMVS...DINOSAVRIA |2014년 12월 13일

(※주의 : 결말 누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사진만 보면 독립전쟁으로 히브리 민족을 해방시킨 모세의 이야기로 오해할 것 같음;;) 저녁엔 오랜만에 영화관에 갔고 리들리 스콧 감독의 엑소더스를 보았습니다. 노아, 선 오브 갓에 이어 올 해를 마무리하는 세번째 성경관련 영화라 할 수 있겠네요. 글래디에이터와 킹덤 오브 헤븐, 로빈후드로 유명한 감독님이 뻔하디 뻔한 '탈출기'의 이야기를 어떻게 구성한지 궁금했었습니다. 짤막하게 요점만 말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허구적 이야기를 현실성있게 표현한 대하드라마. 영화 내내 모세는 민간신앙이던 국가적 종교이던 그러한 '신앙이나 소문'을 믿지 않고 자

프레스티지(2006)

프레스티지(2006)

Crusin'|2013년 12월 4일

내가 크리스토퍼 놀란의 영화를 제일 처음 접한게 다크나이트였는데, 팀버튼 이후의 배트맨 포에버, 배트맨&로빈에 대한 실망감과 배트맨 비긴즈에서 짙게 나타났던 왜색에 대한 거부감이 더해져서 사실 큰 기대는 없이 티켓을 끊었던 기억이 난다. 그러나 관람 직후에 이런 대작을 3D 전용관, 최소한 아이맥스관에서라도 보지 못했다는 아쉬움은 아직도 여전히 남아있다. 다크나이트는 그 해 봤던 영화 중 최고였다. 그 이후로 놀란 감독의 열렬한 팬이 되었기에 그의 영화는 모조리 찾아보게 되었는데, 메멘토부터 시작해서 가장 최근에 봤던 인셉션에 이르기까지 실망스러웠던 영화는 한편도 없었다. 그나마 가장 알려지지 않은 영화가 바로 이 프레스티지 인데, 휴 잭맨, 크리스찬 베일, 스칼렛 요한슨, 마이클케인, 바이퍼 페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