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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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posts킹 아서 - 제왕의 검, 2017
원탁의 기사들과 엑스칼리버. 이제는 지구 반대편 섬나라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깜빡하면 우리네 전통 설화처럼 느껴질 정도로 아서 왕 이야기는 익숙하디 익숙한 이야기다. 동방예의지국 고요한 아침의 나라에 살고 있는 나까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 정도면 본토에서는 어떻게 느끼고 있을지 안 봐도 블루레이. 그러니까 이 뻔하고 익숙한 이야기에 판타지를 끼얹고 비디오 게임 에센스를 더해 젊은 감각의 버전으로 재탄생 시키려고 하는 목표와 그 노력은 이해가 된다. 그리고 여기에 감독으로서 붙은 가이 리치? 납득 쌉가능. 이 영화 바로 직후에 나오는 실사 리메이크 버전의 에 비하면 가이 리치의 개성이 확연히 드러난다. 자신의 국적을 잊지 않는 영국적 특성과 뒷골목에서 살아가는 이른바 천한 것들의 이야

킹 아서: 제왕의 검 (King Arthur: Legend of the Sword.2017)
2017년에 워너브라더스에서 가이 리치 감독이 만든 판타지 액션 영화. 가이 리치 감독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주연의 셜록 홈즈 시리즈를 만든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내용은 인간과 마법사가 공존하던 세상에서 마법사 모드레드가 전쟁을 일으켜 인간의 성을 침공하여 우서 왕이 엑스칼리버를 들고 맞서 싸워 승리했지만, 모드레드와 결탁한 동생 보티건이 반란을 일으켜 우서 왕과 왕비를 죽이고 어린 왕자 아서 만이 간신히 살아남아 바구니에 담겨 강가를 표류하던 중, 빨래를 하던 여인에게 발견된 뒤 매음굴에서 자라나 장성한 이후 뒷골목의 실력자가 됐는데.. 우여곡절 끝에 바위에 꽂혀 있는 엑스칼리버를 뽑은 이후 보티건의 견제를 받다가 모든 것을 잃고. 저항군에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킹 아서"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드디어 이 영화가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별로 기억이 좋지는 않긴 합니다만, 그래도 시간 때우는 데에 그렇게 나쁘지 않다고 할 수 있기는 해서 말이죠. 그 특성으로 인해서 아무래도 기대를 하게 되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드디어 나옵니다. 일단 디자인은 다들 나쁘지 않네요. Special Feature (* 스페셜피쳐는 2D버전에만 있습니다.) (한글자막 제공) -Arthur with Swagger(9:49) -Sword from the Stone(21:20) -Parry and Bleed(5:48) -Building on the Past(10:00) -Inside the Cut(5:58) -Camelot in 93 Day

2017)킹 아서: 제왕의 검,King Arthur: Legend of the Sword
★★★★★ : 5개 All - 일반적 ☆☆☆ : 3개 All - Mania 혹은 덕 1. 스토리 ★ . 아서와 엑스칼리버..원탁 이러한 소재들로..다양한 영화가 나왔지만 특별할 건 없다. . 거두절미되는 스토리구조와 괜히 빠른 전개.. 2. 캐릭터 ★ . 악역이나 아서나..매지션이나 강렬함이 없다. 3. 볼거리 ★ . 스피디한 액션씬들이 전혀 빠르게 보이지 않는다. 4. 해쉬태그 #멀린은어디에#양손잡이검 5. 총평 ★ . 킬링타임용. . 게임 홍보 영상. 영화 내용은, 마법과 인간이 공존하는 세상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절대검을 둘러싼 왕좌의 게임을 그린 판타지 액션 어드벤처 마법과 인간이 공존하는 세상, 권력에 눈이 먼 보티건(주드 로)은 어둠의 마법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