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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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2 아마데우스 김성규 한지상

180412 아마데우스 김성규 한지상

안녕|2018년 4월 12일

오블에서 본 아마데우스 4열이라 시야도 좋았고 그래서 배우들 표정연기도 더 잘 보였다 페어별로 보려고 나름 노력 했는데 그렇게 되었네 ㅋㅋ 이제 막공표만 남았다... 성규가 확실히 공연 회차가 지날수록 연기도 제스처도 다양해지는게 눈에 보였고 우선 한지상 살리에르와 합이 너무 잘 맞아서... 성규가 디게 편하게 연기하는게 보였다고 해야하나... 비교는 아니지만 충살리에르는 예민하고 시기 질투가 유리조각처럼 삐죽삐죽 나있는 그래서 규차가 제스처로도 쉽게 다가가지 않았던것 같은데 규차가 통!! 통!!! 뛰어다니면서 레몬즙을 사람들에게 튀기며 다닌다면 충살리에르는 상처 난 손끝에 규차가 뿌리는 레몬즙이 튀어서 예민하게 반응하는 느낌이었다. 한살리에르는 음... 뭐랄까 충살

김성규 10 Stories 는 Alternative 이다.

김성규 10 Stories 는 Alternative 이다.

안녕|2018년 2월 26일

쇼케이스에서 성규가 타이틀곡인 트루럽를 소개하면서 얼터너티브 팝이라고 소개했다. 얼터너티브라는 단어가 성규가 하고자하는 음악, 혹은 정규 1집으로 말하고자는 음악관이 그대로 투영되어 있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 본다. 얼터너티브란 주류 음악시장 규칙과 관습적 사운드를 거부하는 음악태도라는데...쉽게 말하면 현 음악사이트를 보면 사운드보다는 이지리스닝 위주의 노래들이 인기를 얻는데 이런 음악이 주류 음악으로 분류,이지리스닝 음악의 규칙과 사운드를 거부하는 음악태도라고 보면 된다.주류 음악시장 규칙과 관습적 사운드를 거부하는 이런 록은 '대안'이란 뜻인 로 불렸다. '장르'가 아니라 '음악하는 태도'를 일컫는 용어였다고 한다. 성규의 솔로 미

"인피니트도 넬도 아닌 김성규다" - 김성규 정규 1집과 아마데우스 티켓팅

"인피니트도 넬도 아닌 김성규다" - 김성규 정규 1집과 아마데우스 티켓팅

안녕|2018년 2월 23일

드디어 김성규 정규 1집... 프리뷰 듣자마자 생각든게 "인피니트도 넬도 아닌 김성규다" 더이상 성규의 앨범엔 인피니트의 느낌도 넬의 흔적도 느껴지지않는 오로지 진짜 김성규가 들리고 느껴진다 하나에서 열가지 (1-10) 노래에 담긴 김성규의 보컬로 채워진 진짜 김성규를 만날수 있을 것 같아... 오늘 아마데우스 취켓팅은 마치 그해여름 1때 혼자서 100번대 스탠딩을 잡은후 좌석 2틀 잡은 합이 3일 잡은 금손이었던 시절 다시 보는 줄 ㅎㅎ 첫공과 7일 공연을 3열로 잡았다능 ㅋㅋ (풀린 자리중 1열 2열은 없었고 그중 앞자리였다.... ) 이제 7일 예대를 걸

광화문 연가

광화문 연가.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이 노래에 담긴 나의 시간들이 오버 랩되서 보는 내내 마음이 편치만은 않았던 뮤지컬.너무 많은 것을 말하고 싶었던 걸까. 전체적으로 부드럽지 못한, 투박한 전개극적인 뮤지컬 식 편곡으로 인한 이영훈 특유의 감성이 희미해져서 좀 아쉬웠지만 모든 것은 이영훈의 노래로 덮어진다.이영훈의노래에는 잊고있던 나의 시간들이 너무나 많이 묻어 있어서..그냥 성규 뮤지컬 보러 갔다가 뒤통수 맞은 느낌.그래.. 내가 이문세 팬이었지.워낙 연예인에 관심이 없는 1인이었던지라.. 가수 본인에 대해선 그냥 입담 좋은 웃긴 말상 아저씨. 이걸로 끝이었지만. 신보 소식이 들리면 제일 먼저 사서 지치지도 않고 듣곤 했던그런 팬이었기에.노래가 한 곡 한 곡 흫러 나올 때마다.. 예상치 못한 수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