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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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618 올슉업 by. 김성규 제이민
홍대아트센터는 처음이기도 하고 2층에 뒷편이라 많이 멀까봐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가까워서 기대이상이었다 2층 10열이었는데 체감으로 블루스퀘어 5열쯤 되는 듯?? 그리고 높이나 단차가 커서 아찔한 면이 없지 않아 있다 대기 시간에 텅빈 무대를 쳐다보며 앉아있으면 약간 울렁거리는데... 그이유가 시선이 약간 내리꽂는 느낌이 강해서인데.... 극이 시작되고 암흑에 빠지고 성규 등장하면 울렁증은 급 사라진다 ㅋㅋㅋ 울렁거려서 인터시간이나 공연 끝나고 나갈때 어떻게 나가지... 걱정했는데 (실제로 인터때 자리에 가만히 않아 있었음 ㅡㅡ) 커튼콜때 서서 즐기고 호응도 하고 퇴근길 볼거라고 통통 잘도 내려간거 보면... 역시 빠심의 힘은 참 상상이상을 큰 듯 ㅋㅋㅋㅋ 성규 첫공을

티켓 사기 조심 하세요!!!!!
1. 06.18 규비스 첫 공. 그리고 06.19 규비스 두번째 공. 김성규-제이민, 안세하-정가희(서브커플), 이하경-선한국(중년커플), 정영아(시장) 아무래도 성규가 첫 공이라 많이 긴장해 있었던게 두번째 공연을 보고나니 느껴짐. 아니.... 두번째 공연에 이렇게까지 몸 풀려서 달릴 일????!!!??? 새삼 막공은 무슨 짓을 해서라도 가야겠다고 결심..ㅜ.ㅜ 아무런 정보도 없이 (기대감도 없었어.ㅋㅋㅋ) 봤던 첫 공은 진짜 정줄놓고 웃다 옴..ㅋㅋㅋ 웃다 앓다, 또 웃다가 앓다가... 이러다가 첫 공이 끝남.. (오죽하면 후기를 올릴게 없었음.) ㅋㅋ. 첫 공 후기 생각나는건.... 규비스 보러 갔는데 난데없이 그 옛날 무한별희 오빠가 무대 위에 땋!!!!!!! 으흐흐... 공연 1막

160618 올슉업 규비스 첫 공!
160618 규비스 첫공연 (※스포주의※) 작년 인더하이츠는 한번만 보고 너무 아쉬워서 이번에는 최소 두번 이상은 보자고 생각하고 첫공을 친구가 예매해줬는데가는 당일까지 아무생각 없이 준비하다가 공연보기 세시간전에 친구가 예매해준 공연이 성규 회차가 아니란걸 깨달았다...........................결국 당일이기에 표를 취소 할 수도 양도하기도 어려운 상황이기에 일단은 보러가게 되었다 예매해준 친구가 미안해했지만 그냥 문화생활로 공연 본다고 생각하면 되니까 (최우혁 배우님 너무너무 좋으시지만 우선 성규를 보려고 예매한것이기 때문에 아쉽다는 말이지 최우혁 배우님이 싫다는것 절대 ㄴㄴ) 보는데 처음엔 성규 공연이 아니여서 아쉬웠다가 점점 극이 재밌어서

인더하이츠 동스나비 막공
1. 11.11 공연 후기 공연하는 성규도 동우도.. 공연 보는 나도.. 지난 주에 비해 월등히 컨디션이 좋았음.. 오늘 공연은 김보경(니나), 박호산(아빠), 제이민(바넷사)의 막공. 개인적으로 김니나+규베니 페어를 월등히 좋아해서 진짜 많이 아쉬웠음.. ㅠ.ㅜ 누구와 달리 목청 자랑만 질러대지 않고 잘 조율된 바이얼린과 비올라의 합주를 듣고 있는 느낌의 듀엣무대. 어색미 돋던 베란다씬도 이젠 서로가 익숙해 져서 규 모찌 팔 만지작거리는 킴니나와 밀착 백허그 시현하시는 규베니.. 무엇보다 듀엣곡에서 성규와의 호흡이 비교불가로 좋아서..ㅠ.ㅠ 불협화음 쩌는 누구와 달리.. '한 여름밤의 꿈'같은 사랑이 노래에서 느껴져.. 하아.. 여튼...킴 니나는 커튼 콜때도 흥에 겨워 양 손에 성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