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리토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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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키스/ delicacy]

소근소근 노트|2014년 4월 9일

오드리 또뚜 주연. 프랑스 여자들은 어떻게 저렇게 예쁜가. 어떻게 저렇게 사랑스런, 여성스런 옷을 입는가. 저 판타스틱한 핏은 도대체 어떻게 만드는 건가. 메이크업 하지 않아도 어떻게 저렇게 자연스럽지! 라면서 감상. (스포 잔뜩) 사랑에 빠지고, 결혼하고, 사별하고, 직장생활 하다, 또다른 사랑을 만나는데. 그게 사람들이 반길만한 상대가 아니야. 하지만, 자신을 진정으로 이해해주는, 남자의 숨겨진 장점들을 사랑하며 행복해진다는 내용. 하지만, 선남선녀의 로맨스라는 고정관념에 사로잡힌 나는 절대로 아름답다고 할 수 없는 남주의 비쥬얼에, 다른 조연들처럼 똑같은 불편함을 느꼈지. 그는 유머감각과 시를 쓰는 감성과 예의바름이 있지. 그리고 일생일대의 사랑을 소중하게 여기는 순진함이 있고. 하지만, 그

미쉘 공드리 프랑스 개봉 신작: Mood Indigo (2013) -(원제) L'écume des jours

You're Ren-holic|2013년 3월 24일

30살이 되서 다시 본 영화 1탄: 이터널 선샤인 오브 더 스팟리스 마인드 (2004) bgimian님께서 너무 좋은 정보를 공유해주고 가셔서, 저와 영화 취향이 비슷하실 많은 분들을 위해서 트랙백하고자 합니다. 사실 미쉘 공드리 영화들을 좋아하긴 하지만, 그것도 특정 느낌들만, 드라마+판타지물을 좋아하는 편이거든요. 영화감독이니까 다양한 장르를 폭넓게 추구하는 것은 당연한 거겠지요. 제가 좋아하는 분위기로만 해달라는 건 제 욕심.... 아흑흑흑- 2010년대에 들어서 나왔던 미쉘 공드리의 영화들, 슈퍼히어로 코미디영화였던 The Green Hornet(2011) 그리고 불과 몇일 전에 미국 개봉을 시작한 청소년 드라마(약간 다큐멘터리 분위기의) The We and The I도

"무드 인디고" 새 포스터들입니다.

"무드 인디고" 새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21일

미셸 공드리는 과연 그린 호넷 이후로 반성을 했을 지 그 귀추가 주목 되는 가운데, 드디어 신작이 나올 채비를 갖췄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이 어떻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걱정이 많이 되고 있죠. 과연 공드리는 과거의 영광을 찾을 수 있을 것인지......(하도 사태가 어렵게 흘러가다 보니 각본가 버프를 엄청 받았다는 이야기가 많더군요. 거의 기정 사실로 굳어가고 있고 말입니다.)

[시작은 키스] 오드리 토투의 성숙한 매력과 소소한 재미를 만나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2년 7월 19일

감독;데이비드 포앙키노스,스페탄 포엔키노스 주연;오드리 토투오드리 토투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영화로써, 프랑스 베스트셀러 소설을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 6월 14일 국내에서 개봉한 가운데 이 영화를 개봉6일째 되는 날 저녁꺼로 예매해서보았으며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로 우리에게 알려진 오드리 토투가 주연을 맡았으며 베스트 셀러 소설을바탕으로 만들어진 프랑스 로맨틱 코미디 영화 이 영화를 개봉후에 보고서 느낄수 있는 것은 오드리 토투의 매력과 소소한 웃음그리고 가슴 따뜻한 무언가까지 만날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