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키스] 오드리 토투의 성숙한 매력과 소소한 재미를 만나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2년 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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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키스] 오드리 토투의 성숙한 매력과 소소한 재미를 만나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2년 7월 19일

감독;데이비드 포앙키노스,스페탄 포엔키노스 주연;오드리 토투오드리 토투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영화로써, 프랑스 베스트셀러 소설을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 6월 14일 국내에서 개봉한 가운데 이 영화를 개봉6일째 되는 날 저녁꺼로 예매해서보았으며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로 우리에게 알려진 오드리 토투가 주연을 맡았으며 베스트 셀러 소설을바탕으로 만들어진 프랑스 로맨틱 코미디 영화 이 영화를 개봉후에 보고서 느낄수 있는 것은 오드리 토투의 매력과 소소한 웃음그리고 가슴 따뜻한 무언가까지 만날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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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 me Ishmael.|2015년 1월 8일

미셸 공드리 감독의 팬들에게는 미안하지만, 난 그가 시네아스트라기보단 여전히 비주얼 아티스트에 더 가까이 서있다고 본다. '여전히'라는 단어를 쓴 것은 언젠가부터 그렇게 되었다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그는 그냥 그 위치에서 움직이지 않았던것 같기 때문이다. 뮤직비디오, CF 감독이었던 그의 필모그래피를 열었던 첫 시작인 와 의 파장이, 다만 워낙 강렬했기에 우린 그를 꽤 재기넘치고 번뜩이는 감독으로 그대로 기억해버렸다. 그리고 그 관성은 제법 오래가고 있다. 난 앞선 두 작품의 가치는, 미셸 공드리의 공이라기보단 각본가 찰리 카프먼의 공이 더 크다고 생각한다. 카프먼의 각본과 공드리의 비주얼적 감각이 반반씩 제몫을 했기 때문에 좋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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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인 세월의 거품은 보지 못했지만 마치 연극 세월의 거품을 보는 듯한 느낌의 영화 미셸 공드리의 영화가 CG를 넣을 것도 연극적으로 직접 찍으며 묘한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방식으로 유명한데 이번 편에서는 한층 더 환상적인 이미지들이 재밌습니다. 어렸을 적, 한번씩 생각해 봤을 공상들이 구현되는건 역시~싶던 하지만 영화는 영화, 영화로서 보자면 아쉬운 면이 있는건 사실입니다. 무대장치나 신나는 연기의 규모가 상당한건 맞지만 당연히도 스토리의 변화가 있다는데 공상의 구현을 위해 좀 평범한 이야기로 마무리되는 느낌이랄까요. 이터널 선샤인때문에 기준 허들이 높아서라고도 할 수 있을텐데 개인적으론 평작정도의 느낌 미셸 공드리의 인장들이 없는건 아니지만 아무래도 원작에 대한 해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