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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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시작은 키스!

simsim|2012년 7월 23일

시작은 키스! 오드리 토투,프랑소아 다미앙,브뤼노 토데쉬니 / 스테판 포엔키노스,다비드 포앙키노스 나의 점수 : ★★★★★ 관람일: 2012.07.22 영화관: 광화문 씨네큐브 '해피해피 브레드'를 보러 갔다가 알게된 영화. 포스터에 오드리 토투가 있어서 왠지모르게 보고싶었다. 오드리 토투가 나왔던 영화는 '아멜리에','히 러브스 미' 밖에 못봤지만서도 이미지가 귀엽고 발랄해서 좋다. 내가 나이먹은것 만큼 오두리 토투도 나이를 먹어서... 그래도 여전히 귀여운 얼굴이였다. 오랜만에 정선이와 함께 보러갔는데, 지난 겨울에 보고 6개월 만에 만난터라 내 머리기장을 보고 많이 놀랬다. 정선이는 여전히 짧은 머리였고. 일본 영화를 좋아하는 친구지만 이 영화도 재밌다고 해줘서 정말 다행이었다. 영

[시작은 키스] 오드리 토투의 성숙한 매력과 소소한 재미를 만나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2년 7월 19일

감독;데이비드 포앙키노스,스페탄 포엔키노스 주연;오드리 토투오드리 토투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영화로써, 프랑스 베스트셀러 소설을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 6월 14일 국내에서 개봉한 가운데 이 영화를 개봉6일째 되는 날 저녁꺼로 예매해서보았으며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로 우리에게 알려진 오드리 토투가 주연을 맡았으며 베스트 셀러 소설을바탕으로 만들어진 프랑스 로맨틱 코미디 영화 이 영화를 개봉후에 보고서 느낄수 있는 것은 오드리 토투의 매력과 소소한 웃음그리고 가슴 따뜻한 무언가까지 만날수 있

[20120704] 시작은 키스... 끝은.....?

[20120704] 시작은 키스... 끝은.....?

Yang Chung|2012년 7월 6일

시작은 키스 제목처럼 키스로 시작하는 한 커플의 이야기.. 로 정리하면 이 영화를 쓴 작가에게 미안하고... 사랑하는 사람을 교통사고로 잃고 3년이라는 시간동안 일에 미쳐 살던 한 여자(나탈리)... [난...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 아픔은 두번다시 느끼고 싶지 않다. 너무 아프고 너무 힘들고 너무 슬프고 너무... 보고싶어서...] 그러던 중 회사에 처음 출근한 한 남자(마르퀴스)에게 먼가에 홀린 듯 키스를 한다. 그렇게...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일에 미쳐 살던 한 여자와 약간은 모자라지만 순수한 한 남자의 사랑이 시작된다...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기엔... 너무 많은 아픔과 고통에서 몸부림치고 있는... 두려움에 사무친 내모습을 발견하곤 소스라치게 놀랐다...] 그렇게 주변에서

시작은 키스

시작은 키스

sovake|2012년 6월 28일

7월 여행을 앞두고 마침 파리가 배경인 영화 두편이 개봉하여 보고 가려고 한다. 한편은 오늘 본 '시작은 키스'. 또 한편은 담주에 개봉하는 '미드나잇 인 파리'. 무한도전에서 정재형 파리 편도 다시보기로 보고. 예전에 읽었던 정재형 'Paris talk'도 또 다시 보고 있는데 느낌이 다르다.ㅋ '시작은 키스' 이 영화 조용히 흥행하고 있는 듯하다. 원제는 La delicatesse / Delicacy. ‘섬세함’, ‘여림’인데 우리나라에선 제목이 확 바뀜.;; 초반에 불어 억양이 적응이 안됬는지 살짝 졸았는데 계속 보다보니 익숙해졌다. 아멜리에, 오드리 토투는 예전엔 강혜정이 생각났는데 약간 나이가 들고 더 말라서 그런지 오늘보니 금보라랑 완전 비슷함.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