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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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에서 "피노키오" 실사판도 만드네요.
디즈니는 현재 매우 미묘한 작업을 여러가지 하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자사의 과거 애니메이션들을 실사화 하는 작업이죠. 최근에는 그래도 많이 나아지기는 했습니다만, 말레피센트 시절만 해도 정말 애매한 영화를 내놨고, 최근에도 미녀와 야수의 경우에는 아주 좋다고 말 하기에는 미묘한 부분이 좀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래저래 다른 여러 작품들이 나오는 상황이기도 한데, 이제는 피노키오도 이야기가 나오네요. 지금 이야기 되는 감독은 폴 킹 이라는 사람 입니다. 최근에 패딩턴 시리즈의 감독을 했죠. 일단 저는 한 번 지켜보려고 합니다. 패딩턴 시리즈가 정말 만족스러웠거든요.
![[영화] 코코 _ 2018.3](https://img.zoomtrend.com/2018/03/08/f0049445_5a9fdce6b4e0b.png)
[영화] 코코 _ 2018.3
CMYK의 시대는 가고 RGB의 시대가 왔구나.(사실 진작 온 느낌이긴 하지만.) 눈을 즐겁게 해주는 자극적인 즐거운 색감만으로도 충분히 요체크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역시 예쁘지 않은 색은 없다. 가족을 인생의 중심에 두는 가치관이나죽음을 대하는 태도등 남미의 분위기를 즐길수 있다는 점도 좋다. 나이가 드니 역시 가족이 최고라는 생각이 드는건 어쩔 수 없는거 같다.물론 가족같은 친구도 소중하지만. +정선우는 좀 무서워 하더라.해골보다는 할머니에게 혼나고 많은 사람들에게 비난 받는 장면이 무서웠던 듯. +픽사와 디즈니의 사장 에드 멀켓은 본인의 책 [ 창의성을 지휘하라# ]에서 픽사의 창의성을 디즈니에 이식하기 위한 노력에 대해 이야기 했는데...사실 다 필요없고... 존 라세터의 손이 닿았는

“한 솔로/스타워즈 스토리” 포스터가 도용 논란에 휩싸이다
프랑스의 아티스트가 “한 솔로” 포스터가 자신의 작품을 도용했다고 주장 Alex Gilyadov2018/3/6 프랑스의 아티스트인 Hachim Bahous는 디즈니가 자신의 아트 디자인을 허가 없이 “한 솔로/스타워즈 스토리”의 포스터에 사용했다고 고발했다. THR의 보도에 따르면, Bahous는 전주 주말 “한 솔로”의 포스터가 자신이 2015년 작업했던 앨범 디자인을 베꼈다고 주장했다. 디즈니는 현재 고발 건에 대해 조사를 진행중이며, THR측에 다음과 같은 성명을 전달했다. “해당 포스터는 외부의 작업에 의해 제작된 것입니다. 현재 조사를 진행중입니다.” Bahous의 페이스북 글은 현재 비공개로 돌려져 있지만, THR에는 스크린샷이 남아있다. 이 글에는 “한 솔로”의 포스터와 Bahous의

토르 다크월드 - 그렇게 모든 것을 거쳐서
토르 다크월드미국 / Thor The Dark World액션 판타지감상 매체 BR2013년 즐거움 50 : 29보는 것 30 : 22듣는 것 10 : 6Extra 10 : 764 point = 시간을 내지 못해서 결국 블루레이로 감상을 할 수밖에 없었던 작품이지만 그 스타일과 구성은 여전히 매력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지금에 와서는 거대한 마블 제국 (아니 사실은 디즈니 엠파이어이지만)의 계획대로 이야기는 잘 진행되고 있지만 그중에서도 캡틴 아메리카 이야기가 한 단락 마무리된 형태로서 본다면 아이언맨과 토르가 유일하게 스토리를 끌고 나갈 수 있는 개성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 합니다.특히 강력한 적과 대적해가는 과정과 더불어 캐릭터들이 매력적인 점 때문에 많은 이들의 관심을 얻고 있지요. 사실, 토르 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