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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2 posts겨울왕국 2 (Frozen 2.2019)
2019년에 디즈니에서 ‘크리스 벅’, ‘제니퍼 리’ 감독이 만든 3D 애니메이션. 2013년에 나온 ‘겨울왕국’의 정식 후속작이다. 내용은 전작의 사건 이후 ‘아렌델’ 왕국에 평화가 찾아왔지만, 어느날부터 ‘엘사’에게 정체를 알 수 없는 소리가 들려오고. 아렌델 왕국의 4대 원소들이 전부 사라져 새로운 위기가 찾아오자, 엘사, ‘안나’, ‘올라프’, ‘스벤’, ‘크리스토프’가 다시 뭉쳐서 소리의 정체를 찾아 마법의 숲으로 향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전작은 ‘엘사’와 ‘안나’ 자매의 투 탑 주인공 체재로 서로 상호보완 작용을 하면서 스토리를 이끌어나갔는데, 본작은 과거의 진실의 탈을 쓴 엘사의 자아 찾기가 핵심적인 내용이라서 전작에 비해 안나의 비중과 활약이 대폭 축소되어 엘사 혼자
[영화] 겨울왕국 2 _ 2019.12.15
역시나 짱임존나 짱임 사실 겨울왕국 볼때마다503이 겹쳐보일때가 있어서 약간 트라우마가 있었는데그게 없다는거만으로 기분좋게 볼 수 있다. 처음보는 애기들이나 6년전 처음봤던 애기들이 다 납득하며 볼만한 이야기였다.심지어 어른들까지 공감하며 볼만하다.전작에 비해 이야기가 깊어져다고 할까.심플한 맛은 좀 떨어지는데 아주 어린애들한테는 좀 어려울수 있겠더라. 전작에 붙어서 꿀빨겠다는 마인드 없이뭐랄까 도전적인 느낌이랄까. 그런 느낌이 좋았다.도전자를 기다리는 챔피언이라기보다 본인이 도전자인 느낌이랄까. 노래는 여전히 압도적임 +하나 아쉬운건 더빙으로 봐서 원곡이 언제나오는 노래인지 잘 모르겠다.
"Lady and the Tramp" 예고편 입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디즈니가 만드는 동물 관련 실사 영화는 이제는 좀 가려 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죠. 이유는 모르겠는데, 대체 왜 정글북 만들었던 사람들이 라이온킹을 내놨나 하는 미스터리가 들었던 것이죠.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역시 매우 걱정이 되는 것이 사실인데, 디즈니도 비슷한 데에서 뭔가 잡아 냈는지 디즈니 플러스로 이 작품을 내기로 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래서 더 궁금하긴 하더군요. 디즈니 플러스에서 볼 수 있다곤 하는데, 국내에 안 들어왔으니 원;;; 정말 이 영화 어찌 나왔는지 궁금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이긴 합니다.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Starwars: The Rise of Skywalker, 2019)
한국은 아직 개봉 안한 것으로 알고 있으니 스포일러는 최대한 안달겠으나, 개인적인 감상을 포함 그 모든 것이 스포일러라고 생각하신다면 뒤로가기 부탁합니다. 8편을 봤을때 초전개의 남발로 인해 과연 9편에서 이걸 마무리 지을 비장의 카드가 있다는 것인가? 라고 생각해서 판단을 유보했었습니다. 그 결과는...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8편에서 초전개를 하더니 이렇게 미적지근하게 끝내버리는 것이냐?"라고 묻고 싶어집니다.추억팔이는 7편에서 정말 잘 했어요. 그런데 8편에서 초전개를 해서 과연 어떻게 하려는 것인가...라며 기대를 주고 나서 준비된 결말이 이런 것이었다니... 사실 여전히 초전개를 하는데, 9편은 아예 처음에 올라가는 배경 설명 자막부터 그게 있다고 봐야 될 겁니다.뒤늦은 추억팔이는...이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