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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최후의 날, 2013, 헐리우드.

백악관 최후의 날, 2013, 헐리우드.

GOOD 영화식이지만 리얼한 표현력에 혀를 내두르게 됩니다 백악관을 점령하기 위해서 어느정도의 화력이 필요하고 병력이 요구되는지 알려줍니다. 게다가 무장에 대한 특수효과 뿐만 아니라 모든 피탄이 동일하게 표현되긴 했지만 폭격기 무장에 의한 피탄이 얼마나 강력한지를 살상 효과를 통해 알수 있었고 [극혐] 표현을 해야할 필요도 느껴졌을 정도입니다. 제라드 버틀러 캐스팅은 굳캐스팅 모범시민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줬던 제라드 버틀러는 그 이후 머신건 프리쳐 이후 제 눈에서 멀어졌었는데 조금의 기대도 하지 않았던 본 작품을 통해서 한 도시를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던 전략가 클라이드 쉘튼의 위엄을 보여줬습니다. BAD 미국이 이정도로 ..

장고 분노의 추격자, 2013, 헐리우드.

장고 분노의 추격자, 2013, 헐리우드.

장고가 흑인이란 설정부터, 어느정도 작품의 전개는 원작 감상 여부를 떠나서 뻔했다. 하지만 다이너마이트로 산산조각난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작품이기 때문에, 그 다움을 기대하게 됐고 장고보다는 장고 외의 인물들을 주시하게 되었다. 결과적으로는 장고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보다는, 슐츠 박사와 노예제도에 대한 백인과 흑인 사이에 벌어지는 시대상을, 적나라하게 보여준 점에 만족했다. 부득이하게, 오늘 투견이 '산채로' 전기톱에 두토막 난 사건과, 본 작품에서 도망쳤던 흑인이 '산채로' 맹견들에게 물려 사망한 씬과, 묘하게 겹쳐 씁쓸했던 것에 안타까움까지 ... 더해졌다.

"황해"가 헐리우드에서 리메이크 될 거라고 하더군요.

"황해"가 헐리우드에서 리메이크 될 거라고 하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12일

현재 나홍진 감독은 뚜렷한 차기작 이야기는 없는 상황입니다. 이야기가 오가는 것들은 몇 가지 있는데, 아주 많지는 않은 상황이 되는 상황이 되는 겁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무것도 아니기는 해서 말입니다. 일단 그동안 캐나다에 다녀왔다는 이야기가 있기는 하더군요. 대체 뭔 일로 다녀왔는가에 관해서 이야기가 있기는 한데, 그 이유중 하나로 이 작품의 헐리우드 리메이크 이야기가 거론이 되더군요. 폭스쪽에서 흘러나온 이야기에 의하면 이 영화는 지금 현재 시나리오 개발 단계에 있으며, 시나리오 작가를 물색중에 있다고 합니다. 나홍진감독의 역할은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아무래도 원래 영화에 관해서 어느 정도 설명을 하고 돌아온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말이죠. 물론 여기까지는 제 추측이지,

"내 머리 속의 지우개"가 헐리우드에서 리메이크 된다고 합니다.

"내 머리 속의 지우개"가 헐리우드에서 리메이크 된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7일

생각해 보니 이 영화는 한국 영화이고 꽤 유명한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극장에서 본 기억이 전혀 없는 작품입니다. TV에서도 마찬가지이고 말이죠. 제가 멜로물을 그다지 찾아다니면서 보는 타입은 아닌지라 아무래도 이런 상황이 좀 벌어지는 듯한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 결국에는 이 영화를 알려면 일단 봐야 하는 상황이 되었는데, 그 상황이 좀 더 복잡하게 돌아간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이 영화가 결국 헐리우드에서 리메이크가 된다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주인공은 캐서린 헤이글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이 아가씨 웃기는 연기로 주로 기억이 되는데, 갑자기 진지해 지는군요. 그것도 잘 하겠죠.) 배우는 그렇다고 할 수 있는데, 감독이 의외로 벤 르윈 입니다. 이 남자가 사랑하는 법 이라는 영화로 역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