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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posts![[2ch] 헐리웃과 파리의 마마마 시사회가 대성공](https://img.zoomtrend.com/2013/12/07/c0028272_52a1c7f3d07ec.jpg)
[2ch] 헐리웃과 파리의 마마마 시사회가 대성공
조금 늦었지만 아무래도 좋아 1 オムコシφ ★ 2013/12/05(木) 10:07:10.61 ID:???「극장판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신편]반역의 이야기」의 프리미어 상영화가 12월 3일(현지 시각) 19시부터 미국 로스엔젤러스 헐리웃 이집션 시어터에서 열렸다. 헐리웃의 역사적인 이집션 시어터에서 프리미어 상영으로 600석의 티켓은 발매 후 수 시간만에 매진. 상영 시작 6시간 전부터 티켓을 구입한 팬들이 극장 앞에서 장사진을 이루고 상품 코너도 매진되는 등 미국에서도 일본과 마찬가지의 높은 인기를 자랑했다. 상영 전에 열린 레드 카펫 이벤트에서는 일본에서 쿠보타 미츠토시 씨(유한 회사 샤프트), 이와카미 아츠히로 씨(주식회사 애니플렉스)의 두 프로듀서가 참석했으며, 미국에서 TV 시리즈,의 더빙을 맡은

깡철이/캡틴 필립스/토르 - 다크 월드 "몇 마디 평"
※스포일러가 있을 수... 뭐, 이미 다 보신 분들이 많으셔서 의미없겠지만! 앞서 맨 오브 스틸과 퍼시픽 림리뷰에 이어.. 이번엔 간단하게 10월에 아버지와 함께 관람한 두 영화인 '깡철이'와 '캡틴 필립스' 그리고 11월 초에 관람한 토르의 속편인 '토르 - 다크월드'에 대한 이야기를 가지겠습니다. (출처 : 네이버 영화) 1. 원래는 '관상'을 보려다가 자리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본 것이었는데 생각보다 보람이 느껴졌던 작품. 그리고 올 해에 본 거의 유일한 한국 영화였던 것 같습니다. 2. 광고나 표지만 보면 뒷골목에서 좌절하는 소년의 이야기를 그릴 줄 알았는데.. 실은 아주 열심히 마음이 아픈 어머니랑 함께 긍정적으로 사는 늠름한 주인공이었음! 3. 혹시나

맨오브 스틸 & 퍼시픽 림에 대한 몇 마디 평
※스포일러가 있을 수... 뭐, 이미 다 보신 분들이 많으셔서 의미없겠지만! 이미 영화관에서 관람한지 수 개월이 지났지만 리뷰를 쓰지 못해 입이 근질거렸는데... 지금까지의 리뷰와 달리 아주 간단하게 리뷰를 해봐야겠습니다. 6월에 본 것은 '슈퍼맨' 영화판 신작이었던 맨 오브 스틸, 7월 중반에 본 것은 웅장한 로봇 괴수 영화인 '퍼시픽 림'. 이 중 퍼시픽 림은 제가 팬아트를 그린 것도 있으니 더 이상 길게 말할 필요가 없을 겁니다. (출처 : 네이버 영화) 1. 내용이 어두울 줄 알았지만 그렇게 어둡지는 않았습니다! 이건 아래의 퍼시픽 림도 마찬가지의 분위기... 2. 슈퍼맨 전통 악역인 렉스 루터와 둠스데이가 등장 안함! 대신 고향별 크립톤의 악역 조드가
![[LA] 유치찬란한 기억의 Hollywood](https://img.zoomtrend.com/2013/11/02/d0006460_52739bbb471ad.jpg)
[LA] 유치찬란한 기억의 Hollywood
큰 기대를 하지도 않았지만 역시 큰 감흥도 없는 헐리웃너무 남산 타워 다녀온 느낌이야.... 기념품들도 참 조악하고 ㅋㅋㅋ (그래서 인간미 넘친다는 생각이 들 정도 -_-;) 내가 아는 헐리웃은 저 간판이 있는 곳이었으나 실은 헐리웃에서 저 간판은 요따만하게 겨우 찾아야 볼 수 있었다는... 차이니즈 극장 보이는 것이 다인 헐리웃 관광 구간 ;ㅁ; 그래도 지금 보니 고때 그 잠깐의 시간이 그립다.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