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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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06~10.14 미국 서부 여행 (11) 여섯째날, 영화의 도시 LA를 체험하다
■ 여섯째날 ■ 유니버셜 스튜디오 ▶ 헐리우드 ▶ 비벌리힐즈 ▶ 월마트, 메이시백화점 아침일찍 일어나 조식을 먹었다. 푸짐한 샌드위치와 과일이 그동안 호텔에서 굶거나 근근히 버텨온 아침식사 시간을 풍족하게 만들어 주었다. 써니민박 주인 아주머니의 샌드위치 솜씨가 ㅇㅁㅇb 지금도 가끔 생각난다. 원래 일정은 5일차 아침에 라스베가스를 출발하여 LA입성 후 하루정도 샌디에이고에 다녀온 후 유니버셜 스튜디오 or 디즈니랜드를 가는것이었으나 일행들끼리 토론과 설득 과정을 거쳐 라스베가스에서 반나절 더 있다가 LA로 넘어와 샌디에이고는 생략 후 유니버셜 스튜디오만 가는것으로 정리하였다. 배불리 조식을 섭취 후 주인집의 안내에 따라 유니버셜 스튜디오 할인티켓을 구매한 후 스튜디오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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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ifornia Road Trip (1): 그리피스 천문대 & 헐리우드
2012년 12월 21일. 한국에서 ㅎ이 왔다. 여름에 한국에서 만난 세 명 중 한 명. 점점 편협해지는 내 인간 관계의 자장에서 벗어나지 않고 버텨 주는 몇 안 되는 친구. 몇 달 만에 다시 찾은 LA 공항은 여전히 여기 저기 공사중. 탐 브래들리 인터내셔널 터미널은 연말이라 무척이나 북적였다. 다행히 ㅎ이 탄 비행기는 제 시간에 닿았고 입국 수속도 얼마 걸리지 않았다. 공항 근처 웨스틴 호텔에 짐을 풀고 커피를 마시며 휴식을 취한 뒤 그리피스 천문대로 향했다. 예상 외로 고속도로가 꽤 막혔다. 가는 내내 며칠 전 끝난 한국의 대선 결과에 대해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눴다. 어느 시대든 조금의 먹물이라도 든 사람들에게는 그 시대가 막장처럼 느껴질 테지만 이제 점점 막연한 희망조차 가질 수 없게 된 나
내가 알고 있는 헐리우드 흑인 남자 배우들.(나이 순)
내가 알고 있는 헐리우드 흑인 남자 배우들.(나이 순)모건 프리먼(1937년 생)사무엘 잭슨(1948년 생)덴젤 워싱턴(1954년 생)에디 머피(1961년 4월 3일생) 포레스트 휘태커(1961년 7월 15일생) 로렌스 피쉬번(1961년 7월 30일생) 웨슬리 스나입스(1962년 생) 돈 치들(1964년 생) 마틴 로렌스(1965년 생) 제이미 폭스(1967년 생) 쿠바 구딩 주니어(1968년 1월생) 윌 스미스(1968년 9월생) 크리스 터커(1978년 생) 사무엘 잭슨 형님이 우리 아부지보다 연세가 많은 줄 몰랐다는 게 함정.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