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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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의 '착한 처제' 뒷심이 대단하다
11월 19일 개봉(?)작이 아직도 올레티비 주간 인기 TOP 20 순위에 있는 것도 대단한데 기껏해야 제작비 1~2억 짜리였을 영화가 순전히 비키가 나왔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수십~수백억짜리 최첨단 헐리우드 대작 & 충무로 메이저 배급사들의 최신작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영화는 감독의 예술? 아니다 배우의 예술이다. 빨리 좋은 작품으로 다시 만나고 싶다. 관련 포스팅비키의 '착한 처제' 네이버 평점이 대단하다

헐리우드 CG 촬영
기술이 어마어마 하네요... ㄷㄷ예전에 티나는 CG였다면 이제는 자연스럽고 안쓰는데가 없군요.

헐리웃 스타의 과거와 현재
여자는 정말 시간 지나고 나서 볼일 이네요.메간 폭스 ㅎㄷㄷ...중고등학교때 그냥 그렇게 지나갔다가 대학이후 갑자기 이뻐지는수가 있더라니윌스미스는 10년전이나 지금이나 변화가 없네요 ㅋ
쥬라기 월드 - 콜린 트레보로우 : 별점 2.5점
딸아이 유치원에서 여름 캠프를 한다기에 정말 오랫만에 낮에 시간이 남아 와이프하고 둘이서 감상한 영화. 둘이서 데이트 할 때 추억을 떠올리며 보았습니다. 본지는 2주도 넘었는데 리뷰가 늦어졌네요. 영화는 뭐 전형적인 헐리우드 블록버스터입니다. 기본적으로는 크리처물 속성이지만 테마 파크를 덮치는 일종의 자연재해? 라는 점에서는 재난 영화가 떠오르기도 하네요. 여튼, 숨쉴틈없이 위기가 연속되어 재미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또 전체적으로 전작을 많이 떠오르게 한다는 점에서, 1편을 인상깊게 감상했던 90년대 학번으로 더욱 즐길거리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허나 이야기 전개가 깔끔하거나 합리적인건 아니에요. 아무리 조카들을 구해야만 한다고 해도 여성 행정요원이 공룡 공원으로 뛰어들어간다는 것 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