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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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의 '착한 처제' 뒷심이 대단하다
11월 19일 개봉(?)작이 아직도 올레티비 주간 인기 TOP 20 순위에 있는 것도 대단한데 기껏해야 제작비 1~2억 짜리였을 영화가 순전히 비키가 나왔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수십~수백억짜리 최첨단 헐리우드 대작 & 충무로 메이저 배급사들의 최신작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영화는 감독의 예술? 아니다 배우의 예술이다. 빨리 좋은 작품으로 다시 만나고 싶다. 관련 포스팅비키의 '착한 처제' 네이버 평점이 대단하다

비키의 '착한 처제' 네이버 평점이 대단하다
대단하다. 네이버 평점 수가 122개인데 평점이 9점이 넘는다. 이 정도 영화적 완성도로 평점 알바 없이도 9점이 넘는다는 건 정말 기적같은 일이다.역시 19금 IPTV영화는 감독이나 시나리오보다는 여배우가 중요하다.아마 봉만대 열 명이 와도 비키 한 명은 이기지 못할 것이다. 지난 번 포스팅에도 언급했지만 나도 비키 팬이다.비키가 빨리 좋은 작품 만났으면 좋겠다. 응원한다! 관련 포스팅전직 달샤벳 리더 비키의 '착한 처제'를 보고..

전직 달샤벳 리더 비키의 ‘착한처제’를 보고..
여배우는 정말 힘든 직업이다. 되기도 힘들고 되고 나서도 힘들다. 자기 혼자만 잘 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열심히 최선을 다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다. 전직 달샤벳 리더 비키의 두번째 주연작 ‘착한처제’를 보고 있노라니 여배우라는 직업에 대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이런저런 상념에 빠지지 않을 수가 없었다. 포스터만 보면 진짜 저렴하고 엉성한 영화 같지만 막상 영화를 보니 최근 점점 2000년대 초반 에로비디오 수준으로 퇴보하고 있는 19금 IPTV영화들 중에선 그나마 만듦새에 신경을 쓴 편이어서 의외였다. 그러나 소재가 식상하고 전개도 루즈해서 강성필이 안정된 연기력으로 중심을 잡아주지 않았다면 드라마 씬은 정말 봐주기 힘들었을 것이다. 암튼 ‘바리새인’은 비키의 데뷔작이고 ‘착한처제’가 두 번째 작품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