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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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함께 - 죄와 벌 : 매력이 있을 뻔 했으나......
이 영화 역시 결국 보게 되었습니다. 다만 좀 걱정되는 작품이기는 한 것이, 국내에서 판타지 관련으로 나온 작품의 경우에는 정말 홀랑 망하는 경우도 드물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아무래도 매우 걱정되는 작품이 되어버린 것도 사실이죠. 하지만, 그래도 일단 궁금했던 상황이기 때문에 영화를 피해갈 수 없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워낙에 궁금해 했던 작품이기도 해서 말이죠. 그만큼 걱정 되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작품의 경우에는 역시나 원작 덕분에 보게 된 케이스입니다. 원작을 정말 재미있게 본 상황이었죠. 다만 원작의 경우에는 2부와 3부 넘어가면서 오히려 제 취향과는 거리가 멀어진 케이스이기는 했습니다. 그래도 1부는 상당히 좋은 상상력과


덱스터 지금 사도 될까요?
중국영화 CG시장이 그렇게 유망하다는데 덱스터는 어떨까요? 고민입니다. 관련 포스팅CJ CGV 다 팔았습니다!

하정우가 "신과 함께"에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최근들어서 웹툰을 거의 안 보는 상황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한 때는 정말 열심히 보던 때가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작품들도 꽤 있기는 했지만, 그 문제에 관해서는 이제는 다 지나간 건이라고 할 수 있죠. 최근에 웹툰의 영화화가 점점 더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고, 이번에 이야기 하는 작품의 경우에는 예전부터 이야기가 되어 오던 작품입니다. 바로 "신과 함께"죠. 참고로 이 영화는 미스터 고를 감독했던 김용화 감독이 현재 연출을 맡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하정우가 이 영화에 합류한다고 하더군요. 내용이 좀 복잡한게, 허삼관 개봉이 되고, 암살의 촬영을 마친 다음,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 작업을 끝내고 이 영화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