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예르모델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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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posts기예르모 델 토로 신작, "나이트메어 엘리" 촬영장 사진입니다.
드디어 기예르모 델 토로 신작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 영화도 무척 기대가 되더군요. 한 심리학자가 사기꾼과 짜고 사람들 돈 뜯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스케어리 스토리: 어둠의 속삭임 (Scary Stories to Tell in the Dark.2019)
1981년에 故 앨빈 슈워츠가 집필한 아동용 호러 소설을 원작으로 삼아, 2019년에 ‘안드레 외브레딜’ 감독이 영화로 만든 작품. 헬보이 시리즈, 판의 미로, 퍼시픽 림으로 잘 알려진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각본과 제작에 참여했다. 미국에서는 2019년에 개봉했는데, 한국에서는 2020년에 개봉했다. 내용은 1968년 미국 펜실베니아 주에 있는 ‘밀 밸리’라는 시골 마을에서 할로윈 데이 때. ‘스텔라’, ‘척’, ‘오기’, ‘라몬’ 등 4명의 친구가 우연히 벨로우즈 가족의 전설이 깃든 유령의 집을 탐험하러 갔다가, 집안에 숨겨진 비밀의 방에서 ‘사라 벨로우즈’가 쓴 무서운 이야기책을 발견해서 집에 가지고 왔는데. 그게 실은 사라의 유령이 책에 실시간으로 이야기를 써내려가 아이들을 잡아
판의 미로 오필리아와 세 개의 열쇠 - 스페인 내전, 설 곳 없는 소녀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아버지를 잃은 소녀 오필리아(이바나 바케로 분)는 임신한 어머니(아리아드나 힐 분)와 함께 의붓아버지 비달 대위(세르기 로페즈 분)가 근무하는 산으로 오게 됩니다. 프랑코 정부의 군인 비달은 산 속에 숨은 공화주의자를 소탕합니다. 비달, 파시즘의 상징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각본, 제작, 연출을 맡은 2006년 작 ‘판의 미로 오필리아와 세 개의 열쇠(이하 ‘판의 미로’)’가 재개봉되었습니다. 1944년을 스페인을 배경으로 동화를 좋아하는 소녀 오필리아가 좌우 대립의 내전 속에서 희생된다는 줄거리의 염세적 잔혹 동화입니다. 프랑코 파시스트 세력은 공화주의 세력에 승리했지만 패배한 공화주의 세력은 게릴라 활동에 돌입합니다. 프랑코 정부의 군 지휘
[판의 미로] 판타지로 그린 역사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야 현재도 워낙 유명하지만 예전부터 헬보이 등 매니악한 인기가 많았었는데 판의 미로는 못 보고 넘긴 작품이라 언젠가 재개봉하겠지~하고 기다리다 드디어 극장에서 볼 수 있었네요. 방구석1열에서도 나오던데 재개봉한다기에 안보고 기다렸고 그래서 다행인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예전 몬스터콜 GV에서 들었던 스페인의 역사를 이렇게 판타지로 승화시킨걸 이제야 보게 되다니 ㅜㅜ)b 오래전 작품이라 분장이나 스토리 모두 그래도 걱정되었는데 정말로 마음에 들어 재개봉에 어울리는 영화였네요. 우리도 언젠가는 역사를 이렇게도 다룰 수 있었으면~~ 아역 주연에 이바나 바쿠에로는 그 이후에 무슨 작품을 했나~보니 샨나라 연대기가 ㄷㄷ 얼굴은 좀 달라진 느낌도 들고~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