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딩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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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posts"패딩턴 3" 감독이 결국 교체 되었네요.
개인적으로 패딩턴 시리즈는 항상 의심스러워 하다가, 극장 가서 관람 하고는 결국 사과 하는 시리즈가 되었습니다. 영화 자체가 꽤 잘 나왔던 것이죠. 물론 1편의 경우에는 흔히 말 하는 시즌 영화였던 케이스 입니다만, 그래도 시즌을 잘 타다 보니 좋은 영화로 평가 할 수 있는 상황이었고, 2편의 경우에는 시즌 영화를 넘어 영화의 매력을 확대 하는 데에 성공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속편이 전편보다 발전한 몇 안 되는 케이스였죠. 덕분에 3편 제작도 확정 되었습니다만, 결국 감독인 톰 킹이 하차 하게 되었습니다. 각본은 완성된 상태이나, 다른 이가 가진 능력이 필요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감독직에서 내려온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도 제작자로서는 계속

"패딩턴 3"가 제작 되는군요.
개인적으로 패딩턴 시리는 정말 일취월장이라는 이야기가 어울리는 시리즈라고 생각 하고 있습니다. 사실 1편은 재미있긴 하지만 다시 보고 싶은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무척 뻔했는데, 정작 이번 작품은 매우 강렬했기 때문입니다. 독립된 한 편의 제대로 된 작품이라는 이야기를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야기가 가져가야 하는 가치에 관해서도 제대로 고민한 흔적이 보였기에 재관람을 하고 싶은 작품중 하나로 올라오게 되었죠. 결국 3편 제작이 시작 되었습니다. 다만 현재는 아이디어 단계라고 하더군요. 약간의 악재라면 전작들의 감독이자 각본가인 폴 킹이 참여를 못 하고 있다는 점 정도입니다. 게다가 아이디어가 더 많이 모이지 않으면 제작이 중단 될 수도 있다고 하
패딩턴2
[블루레이] 패딩턴2 (1disc)Paddington 2, 2017말썽쟁이가 되어 버린 패딩턴의 두번째 이야기 입니다. 말하는 칠레곰 패팅턴은 런던에 잘 정착하게 됩니다.그런데 루시 숙모에게 기억에 남는 선물을 하고 싶었던 패딩턴은 그 선물 때문에 모험을 하게 됩니다. 저번편에서는 악당으로 니콜 키드먼이 나왔는데 이번엔 휴그랜트가 악당으로 나옵니다. 의외의 배우들이 나옴에 재미가 배가 되는 듯 싶습니다. 스토리가 약간 식상한 것 같으면서도 패딩턴의 귀여움에 푹 빠지는 그런 영화 였네요. 전편에 나왔던 아역들이 크는 바람에 그들의 성장한 모습보는 맛도 있습니다. 영화에 나오는 캐릭터들이 어떻게 그렇게 예쁠

"패딩턴 2"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패딩턴 시리즈를 무척 좋아하고, 다시 보기도 했습니다만 미묘하게 블루레이는 아직까지도 구매를 안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상하게 손이 안 가더라구요. 1편은 나름대로 스펙도 나쁘지 않은 편인데, 이상하게 손이 안 가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래도 이번에 속편이 평가가 좋은 데다가, 디자인도 나쁘지 않고 해서 사려고 마음 먹었다가 지금 또 다시 미묘함의 구역으로 넘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단 디자인은 정말 좋은 편입니다. SPECIAL FEATURES • 휴 그랜트 인터뷰 • 샐리 호킨스 인터뷰 • 피닉스의 비상 문제는 서플먼트가 너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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