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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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2 posts스워드 / The Sword And The Sorcerer (1982년)
감독 : 알버트 퓬각본 : 알버트 퓬, 톰 카노스키, 존 V. 스톡마이어출연 : 리 호슬리, 캐슬린 벨러, 사이먼 맥코킨데일, 조지 마하리스, 리처드 린치, 리처드 몰 외촬영 : 조셉 마진 편집 : 마샬 하비음악 : 데이비드 휘테이커 개인적으로 저예산 상업 영화 감독 중에 가장 관심이 갔던 감독 중에 한명이 알버트 퓬 감독이었는데요. 아쉽게도 독립 영화의 한계를 넘지 않고 있다가, 결국 하향세를 그려 많이 아쉬워 한 기억이 있습니다. 아무튼 알버트 퓬 감독의 영화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 영화는 [스워드]와 [사이보그] 부터 였는데요. [스워드]의 경우 개봉 당시 춘천의 육림극장에서 처음 보았는데 짤린 장면이 많이서 혼란 스러웠던 기억이
[DOS] 난세복마록(亂世伏魔錄.1993)
1993년에 대만의 게임 회사 ‘KING FORMATION(킹포메이션)/精讯资讯(정신자산)’에서 MS-DOS용으로 만든 롤플레잉 게임. 내용은 기억을 잃고 쓰러진 주인공이 ‘낙일촌’의 주민한테 구조된 뒤, 자신의 이름을 기억하지 못해 ‘쿠레거’라는 이름을 받고서 지상을 어지럽히는 마왕의 부하들을 물리치러 떠나는 이야기다. 본작의 개발사인 ‘KING FORMATION(킹포메이션)/精讯资讯(정신자산)’은 대만 무협 RPG 게임인 ‘협객영웅전’으로 잘 알려진 곳이다. 게임 조작 키는 화살표 방향키로 상하좌우 이동, 주요 커맨드는 키보드 알파벳 QWEASDZXC의 9개 키를 단축키로 사용하고 있으며, 일반 메뉴와 전투 메뉴의 키 배치가 각각 따로 구성되어 있다. 일반 메뉴는 Q(대화
무적의 아토르 / Ator, the Fighting Eagle (1982년)
감독 : 조 다마토각본 : 호세 마리아 산체스출연 : 마일즈 오키프, 사브리나 시아니, 리자 브라운, 에드먼드 퍼돔, 다카 외 편집 : 데이비드 프레머음악 : 카를로 마리아 코디오 특정 장르의 영화를 찾다 보면 모크버스터(주 : 블록 버스터를 저예산으로 단시간에 모방하여 만들어내는 구라 블록버스터???)를 자주 발견하게 되는데요. 모크 버스터가 많다는 것은 그 장르의 영화가 크게 성공했다는 반증이라 시간이 지나고 보면 아이러니하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오늘 리뷰 하는 [무적의 아토르]도 대표적인 [코난 더 바바리안]의 모크버스터인데요. 검과 마법 팬들에게 호응을 받으며 나름 컬트 반열에 올라가며 3편의 후속편을 잉태 했고, 블루레이로도 발매 되었습니다. 그리고 스포일러 경고 있습니다. [무
용과 마법 구슬 / Dragonslayer (1981년)
감독 : 매튜 로빈스각본 : 할 바우드, 매튜 로빈스 출연 : 피터 맥니콜, 케이틀린 클락, 랠프 리처드슨, 존 할람, 피터 에어, 앨버트 서미 외촬영 : 데릭 번린트 편집 : 토니 로슨음악 : 알렉스 노스 일반 관객들에게는 상대적으로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검과 마법 장르에서 마니아들 사이에서는 아주 유명한 영화가 [용과 마법 구슬] 인데요. 가장 큰 이유는 영화가 슬로우 페이스이기 때문으로 여겨집니다. 과거 디즈니는 아이들과 가족들을 위한 영화들을 만들어 왔는데요. "우리 디즈니가 달려졌어요"의 시작점인 [용과 마법 구슬]로 변화 시도 했고 지금의 디즈니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 영화는 1980년에 개봉한 로빈 윌리엄스 주연의 [뽀빠이]에 이어 파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