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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 그레이스톤 사가 외전 동란의 마도(グレイストンサーガ外伝 動乱の魔都.1995)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12월 17일

1995년에 일본의 ‘ペガサスジャパン(페가서스 저팬)’에서 PC9801용으로 만든 SRPG 게임. 한국에서는 1996년에 정식 수입되어 ‘그레이스톤 사가 2’ 제목으로 번안되어 한글화 출시됐다. 내용은 세계의 관문이라 불리던 중앙 산맥에 수많은 나라가 있어서 대륙의 패권을 차지하기 위해 서로 전쟁을 하던 중, ‘하늘의 재앙’이라고 불리는 마계의 괴물들이 나타나 대륙을 거의 점령하기 직전 갑자기 사라졌는데. 그로부터 수백 년의 시간이 지난 뒤. ‘현자의 탑’에 있는 ‘마법의 구슬’을 손에 넣으면 최고의 영혼과 무적의 신체를 얻을 수 있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중앙 산맥 동쪽의 마법 국가 ‘소루다도’와 신흥 군사 강국 ‘로스’가 마법의 구슬을 차지하기 위해 전쟁을 벌이는 와중에. 그 틈을 노려

블랙 엔젤 / Black Angel (1981년) 단편

SF 영화 리뷰 월드 |2020년 12월 17일

감독 & 각본 : 로저 크리스찬출연 : 패트리시아 크리스찬, 제임스 깁, 토니 보겔, 존 영 촬영 : 로저 프랫 편집 : 알랜 스트라컨음악 : 트래버 존스포맷 : 단편 (25분) 제작비 : 2만 5천 파운드 영국과 호주 그리고 스칸디나비아 반도 국가에서 [스타워즈 : 제국의 역습]을 상영하기 전에 25분 짜리 스워드 앤 소서리 단편이 상영 되었다는 소식이 있었고 네거티브 필름이 분실이 되어서 볼수 없다는 이야기까지 나와서 아쉬워한 기억이 있습니다. 그후 2011년에 캘리포니아의 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 발견이 되었고, 2014년 부터는 넷플릭스와 아이튠에 공개가 되었고, 2015년에는 유튜브에도 공개 되

호크 더 슬레이어 / Hawk the Slayer (1980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20년 12월 16일

감독 : 테리 마샬각본 : 해리 로버트슨출연 : 잭 팰런스, 존 테리, 버나드 브레슬로우, 레이 찰리슨, 피터 오파렐, W. 모건 셰퍼드 외 촬영 : 폴 비슨 편집 : 에릭 보이드- 퍼킨슨음악 : 해리 로버트슨 판타지 장르의 경우 상상력이 기반이 되는 장르여서 다른 장르 보다 제작비가 많이 들어갈수 밖에 없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세상에는 없는 것을 만들어야 되는 경우도 다반사이기 때문인데요. 그나마 현실과 비슷한 로우 판타지 영화의 경우에는 80년도 부터 영국과 북미에서 다양한 시도를 하게 되고, 1982년 [코난 더 바바리안]으로 가능성을 꽃피우게 됩니다. 그러나 하이 판타지의 [반지의 제왕]이 그랬듯이, 로우 판타지의 대표 주자인 [코난 더 바바리안]도

더 폴 : 오디어스와 환상의 문 / The Fall (2006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20년 12월 15일

감독 : 타샘 싱각본 : 타샘 싱, 댄 길로이, 니코 소올타나키스 원작 : 발레리 페트로프의 [요 호 호] 출연 : 리 페이스, 카틴가 언타루, 저스틴 와델, 줄리안 블리치, 레오 빌, 마커스 웨슬리 외 촬영 : 콜린 왓킨슨 편집 : 로버트 더피, 스폿 웰더스 음악 : 크리슈나 레비 개인적으로 타셈 싱 감독의 아트 비주얼을 많이 좋아하는데, 최근에는 볼수 없어 아쉽기만 합니다. 타셈 싱 감독 영화중에 제 기억에서 잊혀지지 않는 영화는 장편 데뷔작이었던 [더 셀] 인데요. 타셈 싱 감독 스타일의 아트 비주얼이 호러와 사이언스 픽션에서 강렬하게 작용을 하는 것을 목격 하면서 부터 였습니다.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