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포스트: 572|조회수: 0|STUDY_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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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n Warrior / Ator 3 (1987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20년 12월 30일

감독 : 알폰소 브레쉬아각본 : 스티븐 루오토, 알폰소 브레쉬아출연 : 마일즈 오키프, 사비나 거삭, 엘리자베스 카자, 티지아나 알티에리, 안나 카치아 외음악 : 카를로 마리아 코르디오촬영 : 월리 젠틀맨 편집 : 로베르토 실비 3번째 아토르 이야기는 2편의 흥행 실패로 잠시 소강 상태를 가졌다가 새로운 감독이 투입이 되어 완성 하는데요. 이번에는 과학자 아토르에서 다시 전사로 보직 복귀를 명받았습니다. 그러나 야만인 전사 이미지 보다는 깔끔한 전사 이미지 인데요. 포니 테일의 말끔한 머리를 새기분을 내고 있는데, 일단 전사로 돌아온 것은 환영하게 됩니다. 이 영화는 아토르의 꼬꼬마 시절 이야기가 포함 되는데요. 엥? 과거

아토르 2 / Ator 2 – L'invincibile Orion (1982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20년 12월 29일

감독 : 조 다마토각본 : 조 다마토 출연 : 마일즈 오키프, 리사 포스터, 데이비드 브랜든, 찰스 보로멜, 첸 웡 외음악 : 칼 미카엘 데메르, 카를로 루스티켈리 촬영 : 조 다마토 편집 : 데이빗 프레머 모크버스터의 특징은 블록 버스터가 도저히 따라가지 못할 스피드에 있다고 보면 될텐데요. 오랜 시간 동안 정성을 들여 만든 블록 버스터의 입장에서 보면 짜증이 날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 그러나 디테일의 모방 보다는 장르를 모방하고 스타일을 모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딱히 대응 할수 없다고 하는군요. 아무튼 블록 버스터의 입장에서 그런 모크 버스터가 재미라도 있게 되면 더 황당해지게 될 것 같습니다. 다행히도 지금까지 아주 재미있는 모크버스터 영화는 찾기

훈드라 / HUNDRA (1982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20년 12월 28일

감독 : 맷 심벌각본 : 호세 트루차도, 존 F. 고프, 맷 심벌출연 : 로렌 랜던, 존 가파리, 마리아 카살, 라미로 올리베로스, 루이 로렌조, 타마라 외음악 : 엔니오 모리꼬네 촬영 : 존 카브레라 편집 : 클라우디오 커트리, 후안 세라 코난 바바리안으로 부터 관심을 받게 된 야만인 주연의 검과 마법 장르 영화도 사실 새로운 시도를 계속 하고 있었는데요. 세상 일이 모두 그렇듯이 재대로 새로운 시도가 제대로 효과를 봐서 당대 영화팬들에게 인정을 받게 되는 경우도 있고, 후대에나 그 시도를 알아 주는 영화가 있습니다. 그리고 아주 잊혀지는 영화있는데요. 그중에 새롭고 나름 흥미롭게 만들어진 영화가 그냥 묻히는 것은 여간 아쉽지가 않습니다. 오늘

비스트마스터 / The Beastmaster (1982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20년 12월 25일

감독 : 돈 코스카렐리 각본 : 폴 페퍼맨, 돈 코스카렐리 원작 : 앙드레 노튼 (원제 : 비스트마스터)출연 : 마크 싱어, 빌리 자코비, 타냐 로버츠, 립 톤, 존 아모스, 조쉬 밀래드, 로드 루미스 외촬영 : 존 알코트 편집 : 로이 왓츠음악 : 리 홀드릿지 역대 최고의 검과 마법 장르의 영화를 꼽으라고 하면, 개인적으로는 1982년에 개봉한 최애 원투 펀치 두편을 언급 하는데요. 바로 [코난 바바리안]과 [비스트마스터]입니다. 물론 두 영화 모두 영화적 완성도에서는 살짝 아쉬움이 남지만, 야만인을 주인공으로 한 검과 마법의 장르에서 이 정도의 매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