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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검전설 3 - 성도 웬델 (샤를로트)

심심풀이 땅콩|2018년 11월 1일

밤인 경우司祭「シャルロット様、こんなに遅くまで、どこに行って」사제 [샤를로트님, 이렇게 늦게까지, 어디에 가셨던]「らしたんですか!さあ、早くお入り下さい!」 [겁니까! 자아, 어서 들어가 주십시오!] 조작하는 캐릭터가 샤를로트가 아닌 경우 (추가 대사)光の司祭「あなた方が、マナの女神様の」빛의 사제 [당신들에게, 마나의 여신님의「祝福を得られますように…」 [축복을 얻을 수 있기를...] 光の司祭「シャルロット!!どこに行ってたんじゃ!」빛의 사제 [샤를 로트!! 어디에 갔던게냐!]シャルロット『はうう…ごめんちゃい…」샤를로트 [하우우... 죄송해용...]「でも、ヒースがっ!ヒースがあぁぁ!!!」 [하지만, 히스가! 히스가아아아!!!]司祭「何があったんじゃ!?」사제 [무슨 일이 있었던 게냐!?]シャルロット『んとね、獣人が、ヒース苛めて

성검전설 3 - 성도 웬델

심심풀이 땅콩|2018년 11월 1일

샤를로트가 파티에 있는 경우(主人公)『…?』 (주인공) [...?]シャルロット『…シャルロット、ここで待ってる…。』샤를로트 [...샤를로트, 여기서 기다릴게...]「お爺ちゃんに、黙って出て来ちゃったから、」 [할아버지한테, 말 안하고 나왔으니까,]「きっと、怒られるでち…」 [분명, 화낼거에용...]シャルロットと 別れた!!샤를로트와 헤어졌다!! 夜の場合(밤일 경우)司祭「今宵は、もう遅い。また明日、参られよ。」사제 [오늘 밤은, 이미 깊었어. 내일 다시, 와주게.]デュラン、ホークアイ『それどころじゃねえんだよ!獣人が、ジャドもアストリアも、』듀란, 호크아이 [그럴 때가 아니라구! 수인이, 자드도 아스트리아도,]「占領し、ここに攻め込もうとしてるんだぜ!!」 [점령하고, 여기로 공격해 오려 한다구!!]「それに、オレはフェアリーに、取り付かれ

성검전설 3 - 동료들의 회상

심심풀이 땅콩|2018년 11월 1일

듀란 デュラン『ある夜、俺はいつものように、城の警備に』듀란 [어느 날 저녁, 나는 평소와 같이, 성의 경비를]「ついていた…そこにヤツは、現れやがったのさ…」 [서고 있었어... 그 때 녀석이 나타난 거야...]「…オレは一瞬で、ヤツの魔法の前に敗れ去った…」 [...나는 한 순간에, 녀석의 마법 앞에 패배했어...] 『…オレは剣術しか能がねえ…俺のオヤジも剣士だった…』 [... 나는 검술밖에 할 줄 몰라... 나의 아버지도 검사였어...]「その剣が、魔法の前に斯くも無力だとすると、俺はこれから、」 [그 검이, 마법 앞에 이렇게도 무력하다고 하면, 나는 앞으로,]「何を信じて生きていけばいいのか、分からなくなっちまう…」 [무엇을 믿으며 살아가야 하는 건지, 알 수 없게 되버려...]『だが、俺は負けねえ!ヤツを倒す事によって、』 [하지만,

성검전설 3 - 폭포의 동굴

심심풀이 땅콩|2018년 10월 30일

두번 째 주인공에 따라デュラン『聖都ウェンデルに行きたいんだが、』듀란 [성도 웬델에 가고싶은데,]「滝の洞窟に入れないんだよ…」 [폭포의 동굴로 들어 갈 수가 없어......]『え?フェアリーが入れるようにしてくれるって!?』 [뭐? 페어리가 들어갈 수 있게 해준다고!?]「そういや、オレも、森で光を見たが、見失っちまって…」 [그러고 보니, 나도, 숲에서 빛을 봤는데, 놓쳐버려서...]「何だか、面白い事になってきたぜ!」 [뭔가, 흥미 진진해 지는군!]『あんたは何で、ウェンデルに向かってるんだい?』 [너는 어째서, 웬델로 향하는 거야?]「……そうか…そんな事があったのか…」 [......그런가... 그런 일이 있었구나...]『俺か?俺は、デュラン!』 [나? 나는, 듀란!]「フォルセナのファイターだ…」 [폴세나의 파이터야...] アンジェ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