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검전설 3 - 폭포의 동굴

심심풀이 땅콩|2018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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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검전설 3 - 폭포의 동굴

심심풀이 땅콩|2018년 10월 30일

두번 째 주인공에 따라デュラン『聖都ウェンデルに行きたいんだが、』듀란 [성도 웬델에 가고싶은데,]「滝の洞窟に入れないんだよ…」 [폭포의 동굴로 들어 갈 수가 없어......]『え?フェアリーが入れるようにしてくれるって!?』 [뭐? 페어리가 들어갈 수 있게 해준다고!?]「そういや、オレも、森で光を見たが、見失っちまって…」 [그러고 보니, 나도, 숲에서 빛을 봤는데, 놓쳐버려서...]「何だか、面白い事になってきたぜ!」 [뭔가, 흥미 진진해 지는군!]『あんたは何で、ウェンデルに向かってるんだい?』 [너는 어째서, 웬델로 향하는 거야?]「……そうか…そんな事があったのか…」 [......그런가... 그런 일이 있었구나...]『俺か?俺は、デュラン!』 [나? 나는, 듀란!]「フォルセナのファイターだ…」 [폴세나의 파이터야...] アンジェ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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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중 접근 금지. 낙하물 주의. 동네를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간신히 찾은 공사장이었다. 학원을 갈 때면 일부러 돌아가면서 기웃거렸다. 특히 비가 오는 날이면 그 장소에 가고 싶다는 마음이 강해졌다. 비옷을 입고 헬멧을 쓴 채 공사장을 오가는 아저씨들을 보고 싶었다. 그 이유는 하나의 게임 때문이었다. 구니스. 영화를 원작으로 한 게임이지만, 당시 우리는 알 수 없었다. 그저 동굴을 탐험하는 멋진 소년 영웅의 이야기라고 생각했다. 주인공이 멋진 소년 영웅이 아니라 괴물 같은 얼굴의 슬로스라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되었지만, 상관 없었다. 작은 도트 그래픽으로는 전혀 흉하게 보이지 않았으니까. 아쉽게도 이 게임은 재믹스를 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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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용 게임 - 마리오 브라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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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에 살고 있는 사촌은 어린 시절부터 친하게 지내는 경우가 많다. 나이가 비슷하다면 더욱 그렇다. 작은 아버지의 아들인 ‘바오’가 그랬다. 부모님들끼리 서로 잘 어울리셨기에 우리 셋도 함께 놀 기회가 많았다. 당연히 게임도 함께 했는데, 세상에는 세 명이 함께 할 수 있는 게임이 없었다. 1인용 게임은 자기 차례를 기다리는 남은 둘이서 다른 놀이를 시작하는 바람에 좋은 선택이 아니었다. 반면 2인용 게임이라면 기다리는 사람이 한 명뿐이니 패가 갈리는 일이 없었다. 그렇게 셋이서 자주 하게 된 게임이 마리오 브라더스였다. 게임을 할 때면 고민을 하곤 했다. 내가 맏형이니 동생 둘이 플레이하게 하고 감독해 주는 것이 맞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