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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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신세계 _ 2013.3.7

[영화] 신세계 _ 2013.3.7

23camby's share|2013년 3월 9일

역시 어디한군데 맛탱이가 간 놈들이 매력있다.정청이도. 연변 거지도.남자냄새 제대로 나는 이런 느와르는 언제나 반갑지. +선글라스 사야겠다.크롬하츠 짝퉁으로다가.

국내 박스오피스 '신세계' 2주 연속 1위

국내 박스오피스 '신세계' 2주 연속 1위

'신세계'가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관객도 첫주대비 1.3% 밖에 감소하지 않은 84만 9천명, 누적관객수는 2주만에 253만명을 넘는 아주 좋은 흥행을 보여주는 중. 누적 흥행수익은 190억 3천만원입니다. 손익분기점이 230만인 영화라서 이제부터는 관계자 모두가 신나는 일만 남은듯. 2위는 전주 그대로 '7번방의 선물'입니다. 천만을 돌파했지만 흥행세는 여전합니다. 주말 77만 8천명, 누적 1170만 5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837억 3천만원. 이 정도로 흥할 줄은 정말 몰랐죠. 흥행이라는 건 작품도 중요하고 배급력도 중요하지만 결국 어느 정도 수준 이상은 시기가 잘 맞아떨어져야 터져주는 듯. 이미 이것저것 재보고 갈 수 있는 영역이 아닌... 3위는

2월에 본 영화들

2월에 본 영화들

Dark Ride of the Glasmoon|2013년 3월 5일

예에 2월에 본 영화들 정리합니다. 먼저 1월 개봉작이지만 보지 않았다가 천만 돌파했다길래 뒤늦게 구경간 "7번방의 선물". 이환경 감독 연출인데, 딱 생각했던 그런 성격의 그런 이야기의 그런 작품이더구만요. 류승룡을 비롯한 배우들의 연기는 좋았지만 역시 제 취향엔 그닥... 촬영 도중 내부 마찰로 난리를 겪었던 "남쪽으로 튀어"도 우여곡절 끝에 개봉했습니다. 그러나 그런 사정 탓인지 임순례 감독 작품 치고는 색깔이 좀 어정쩡하다 싶기도 했고, 전체적인 플롯이나 캐릭터 설정은 괜찮은데 뭔가 잘 어울려있지 못하다는 느낌이었네요. "악마를 보았다", "부당거래"의 각본을 맡았던 박훈정 감독의 "신세계"가 3월의 화제였나요? 처음 설정부터 "무간도"나 "도니 브래스코"가

연휴동안 영화

연휴동안 영화

PINTEL'S|2013년 3월 4일

이번 연휴동안 토,일 연달아 두 편을 봤다. 각자의 주변에서 재밌다 재밌다 하던 영화들. * 3월2일 신세계 주변에서 이정재가 너무 멋있다며! 베를린의 하정우가 잊혀진다고 하도 들어서 이정재의 '나 멋짐!'을 기대하고 봤는데.. 이정재?ㅎㅎ황정민이 갑이더라^,^!!! 완전 반했다. 연기를 넘 잘행!! 요즘 신세계 본 친구들이랑은 다들 '아따 시스타~'로 부르며 논다ㅎ * 3월3일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재밌다! 캐스팅도 좋고, 생각할 거리들도 던져주는 영화. 미쳤다고 다 미친 사람이 아니지. 나도 너도 우리 모두 미쳤으니ㅎㅎ 영화를 보고 나서 언제나와 같이- '나 춤배울까? 운동할 때 쓰레기 봉투 쓰고 해야지~' ㅎㅎㅎ 만족스러웠던 이번 연휴 영화 둘. 이만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