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포스트: 142|조회수: 0|ORGANIZATION
Items

Posts

142 posts

[신세계] 배우들의 농익은 연기와 함께 한 느와르영화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3월 15일

감독;박훈정 주연;최민식,이정재,황정민, 의 각본을 쓴 박훈정씨가연출한 두번쨰 작품으로써 최민식 황정민 이정재가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2월 21일 개봉전에 최초 무대인사 시사회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최민식 황정민 이정재등 그야말로 화려한 캐스팅을 앞세운영화 이 영화를 2월 21일 개봉전에 시사회를 통해서 본 나의 느낌을말하자면 배우들의 농익은 연기 대결을 물씬 느낄수 있었다고할수 있는 범죄 느와르 영화였다는 것이다.아무래도 영화를 보기 전부터 와 많은 비교를 당했던

국내 박스오피스 '신세계' 3주 연속 1위

국내 박스오피스 '신세계' 3주 연속 1위

'신세계'가 3주 연속 1위를 달성했습니다. 기세가 다소 줄긴 했지만 3주차 주말에도 50만 9천명이 들면서 누적관객수가 336만 9천명을 넘었고 누적 흥행수익이 252억 7천만원을 기록 중. 400만까지는 갈 수 있을 것 같은데... 2위도 전주 그대로 '7번방의 선물'입니다. 이 영화도 어디까지 갈지 모르겠군요. 주말 29만 2천명, 누적 1217만 8천명이 들었고 누적 흥행수익은 870억 9천만원. 현재 역대 한국영화 흥행 5위에 올라있습니다. 4위는 '왕의 남자' (1230만명), 3위는 '광해, 왕이 된 남자' (1231만명)인데 이 추세면 충분히 넘어갈듯. 3위는 '사이코메트리'입니다. 김강우, 김범 주연. 429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24만 2천명, 한주간 29만

<신세계> 후기

bleury|2013년 3월 11일

영화 후기 (2013.02.21) - 제목은 우주클래스 내용은 쏘쏘. 황정민90에 최민식+이정재10. 뻔한 클리셰의 연속인데 두시간 넘는 긴 런닝타임이 지겹지 않은건 미스테리. 배우들은 최선을 다했지만 시나리오 자체가 설득력이 부족하니 어쩔수가 없다. 반듯한 모델간지 수트빨과 어떤 상황에서도 완벽한 풀메이컵이 '나는 판타지요' 라고 말해줌. 같은 스타일리쉬함, 같은 깊이, 같은 리얼함, 그 어느것에도 도달하지 못한 어정쩡함. 나쁘지 않지만 추천하기도 어려운 평작.

[20130310] 신세계... 땀과 피로 맺은 남자들만의 "의리"

[20130310] 신세계... 땀과 피로 맺은 남자들만의 "의리"

Yang Chung|2013년 3월 11일

머랄까... 황해, 악마를 보았다, 달콤한 인생, 추격자... 를 능가하는 잔인함이 있었다... 하지만... 잔인만 하지 않아 다행? 그래서... 권력, 권위, 돈 보다 결국 선택한 건 남자들의 땀과 피로 맺어진 의리! 그래도... 무기력한 공권력에 대한 찝찝함이 없진 않았지만 거북하진 않아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