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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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에서 25화 完
신세계에서 25화 完 머리스타일이 으헝헝이네... 키미마로의 희생으로 이긴 신세계에서 25화 完! 악귀가 자신을 괴물쥐라 생각하기때문에 괴물쥐를 죽이게 만들어서 자살시키다니... 장난아니네요 하지만 더 충격적인건 이후 밝혀진 진실.... 와... 설마 괴물쥐들이 주력을 못쓰던 사람들이였다니... 진짜 미친게아닐까싶은.... 소름이 돋았네요 이런 장난 아닌 애니의 총점을 매기면 작화 초반엔 눈만 너무컸고 중간중간 작붕이 있었지만 사키가 매우 아름답고 긔여웠죠! 스토리 소름.... 노래 초반 엔딩이 참 좋았죠 그래서 총점 5점만점에 4점! 솔직히 만점 주고픈 마음도 있는데 스토리가 너무 충공깽이라 만점주기가 애매...
신세계 관람 후기...(11)
누아르 영화의 정의가 무엇인가에 대해서는 나는 아는게 없다. 그저 남들이 누아르 라고 칭하는 영화를 몇편 본게 전부다. 그 정도 선에서 내 경험만을 가지고 이야기하면 누아르 영화는 두가지 공통점이 보인다. 아무튼 내 눈에는 그렇다. 그리고 그 두가지 공통점이 누아르 영화에게 매력을 구성하는 요소라고 생각한다. 첫째 일반적으로 영화의 중심 캐릭터들은 평온한 일상에서 최선을 추구하거나, 혹은 최악의 상황을 벗어나 최선의 혹은 일상으로 다시 돌아가거나 한다. 아니면 최선과 차선을 두고 고민한다. 하지만 누아르라고 하는 영화에서의 캐릭터들은 최악과 차악 사이에서 고민한다. 최악과 차악은 그 차이가 별로 크지도 않다. 최악은 죽음을 포함하고 있지만 그렇다고 차악이 죽음에서 많이 벗어나 있는 것도 아니

신세계(2013)
별 다섯 중의 별 다섯. 개인적으로 베를린보다 이쪽이 훨씬 재미있었습니다. 근데 주변 사람들에게 막 권하기에는 음.....피튀김 & 폭력 주의라는 경고문을 달고 해야한다는 점에서 약간 문제가 있네요. 뭐 19금 판정 받았으니 알아서들 판단해서 보시겠죠...?;;;; 느와르 물은 우울해지기 때문에 그닥 좋아하지 않는데, 별 저항감없이 재미있게 보고 왔습니다. 아마 100퍼 선량한 피해자가 한명도 없어서;;; 인듯; 다만 예정된 불행의 루트를 걸어가는 게 보이는 캐릭터들때문에 흠.......뭐 근데 조폭이라 아무래도 상관없는 묘한 기분. 그렇다고 경찰팀은 가슴아프냐 하면..........뭐랄까 죄다 자업자득이랄까 인과응보랄까 그런 기분입니다. 허허허허허... 남자는 수트다 라는 진리를 보
신세계 관람 후기...(10)
** 스포 많음 ** 결국 열번째까지 왔다. 내가 오리CGV에 입장할 때 이런 글을 열개나 쓸 거라고 상상이나 할 수 있었을까. 세상은 알 수 없는 일로 가득 차있다. 인간관 이야기를 하자. 나의 개똥 철학이다. 사람은 생각하는 동물이라고 한다. 이건 거짓말이다. 사람은 생각을 잘 안한다. 웬만해선 안한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 한번 생각해보시라. 오늘 하루 무슨 생각을 했나? 예를 들어보자. 회사에서 할 일은 딱히 없이 심심하다. 그래서, '할 일이 없다. 할 일이 없는 시간이 자꾸 누적되니 내 뇌에서 뭔가 자꾸 신호를 보내고 있군. 이런걸 지루하다고 하지. 부장이 자기 자자리에 있으니 그의 시야에는 내 모니터 화면이 들어오지 않아. 지루함은 스트레스를 유발하고 결국 내 피부에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