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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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 posts[관전평] 5월 30일 LG:넥센 - ‘변함없는 타선 무기력’ LG 6연패
LG가 변함없는 타선 무기력으로 6연패에 빠졌습니다. 30일 잠실 넥센전에서 1:3으로 패했습니다. 류제국 4피장타 3실점 패전 LG 선발 류제국은 7.1이닝 5피안타 3사사구 4탈삼진 3실점으로 긴 이닝을 소화하며 호투했지만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타선의 뒷받침을 받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류제국의 5피안타 중 4피안타는 장타였고 모두 실점과 연결되어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0:0이던 2회초 선두 타자 김하성의 우측 2루타는 빗맞은 타구라 류제국에게 불운했습니다. 과연 우익수 채은성이 도저히 포구할 수 없는 타구였는지는 의문입니다. 이어진 1사 3루에서 김민성의 우익수 희생 플라이로 선취점을 허용했습니다. 3루 주자 김하성의 득점을 막기는 어려웠지만 이때도 채은성의 송구는

고척 스카이돔 한화 vs 넥센
오랜만에 고척 스카이돔 ^^ 야구시즌이 시작되서 열심히 짝꿍따라 야구장 다니고 있어유 ㅋㅋㅋ 표 받아들고 고척 야구장은 해도 안들고 쾌적하니좋아요 시원시원해서 야구 관람하기에는 좋은데공기가 많이 안통해서인지 ㅋㅋㅋ고척만오면.. 잠이와오 경기 보다보면 하품이나옴ㅎㅎㅎ이산화탄소때문인가 알 수 없음;ㅁ; ㅋㅋㅋ 신림에서 오랜만에초밥아저씨 포장해서 들고왔지요 ^^ 야구장 먹부림하러 가는거 아니냐며~ 호호 내사랑 모듬초밥(특)포장해도 여전히 맛나유 ㅎㅎㅎ야구 시작전 30분 일찍와서 우걱우걱 김태균 선수 연속출루기록은 이날도 갱신 :) 축하드려용 ^^ 짝꿍님이 엄청 좋아하심..ㅎㅎ김태균선수 볼때마다 너모 잘생기심..독보적인 미남 경기는 져서 슬프지만.... 그래도 먹부림은

염경엽 감독님의 사퇴를 보며
사실 불분명한 부분이 있어보여 조금 더 정리가 되면 그제서야 적을까 했는데 PD수첩쪽이 너무 심상치 않아 보인 바람에 서둘러야겠단 생각이 들었음. 갑작스런 염경엽 감독님의 사퇴를 보며, 왠진 모르겠는데 저번 감독이시던 김시진 감독님의 사퇴를 보며 남았던 아쉬움을 적었던 글이 떠오른다. 이장석이 함께 다음 해에 진짜 대권을 노리자며 해두고는 미리 잘랐던 것을 보며 여태까지 함께해준 감독님에게 진짜 전력이 갖춰진 후 1년정도는 도전하게 해드려도 되는 것 아니며 남겼던 그 글. 사실 그 마음은 지금도 변치 않음. 비록 염경엽 감독님이 오시고 바로 염원의 4강에 진출하며 좋은 기억을 남기게 되었지만 그렇다라도 그런 마지막을 보내기에 김시진 감독님과 우리 팬들의 관계는 조금 감성적인 측면이 있었음. 이성적으로
[관전평] 10월 17일 LG:넥센 준PO 4차전 - ‘오지환 결승타’ LG 大역전승으로 PO 진출
LG가 대역전승으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습니다. 17일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넥센에 5:4로 역전승해 시리즈 전적 3승 1패로 마산행을 결정했습니다. LG는 2014년 플레이오프에서 넥센에 1승 3패로 패퇴해 한국시리즈 진출에 실패했던 아픔을 설욕했습니다. 류제국 2회초 4실점 선발 류제국은 경기 초반 난조 징크스를 재연했습니다. 0:0이던 2회초 선두 타자 윤석민에 바깥쪽 패스트볼이 높아 내준 중전 안타가 시발점이었습니다. 1사 2루에서 타격감이 좋지 않은 김민성을 류제국이 볼넷으로 내보내며 정면 승부에 실패해 빅 이닝 허용의 빌미를 제공했습니다. 이택근을 상대로 풀 카운트 끝에 우전 적시타를 허용해 선취점을 빼앗겼습니다. 이어 1사 2, 3루에서 박동원의 큰 바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