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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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 posts[관전평] 6월 25일 LG:넥센 - ‘연속 피치아웃 자충수’ LG 2연속 루징 시리즈
LG가 2연속 루징 시리즈를 기록했습니다. 25일 고척 넥센전에서 2:4로 역전패해 주말 3연전 1승 2패에 그쳤습니다. LG는 6월 넷째 주를 2승 4패로 마무리했습니다. 1회초 2안타에도 득점 실패 이날 패배가 뼈아팠던 이유는 선발 매치업에서 LG가 일방적 우위였기 때문입니다. LG는 에이스 허프가 등판한 반면 넥센은 최원태 대신 통산 4경기 째 등판이자 데뷔 첫 선발 등판에 나선 윤영삼이었습니다. 따라서 LG에 중요한 것은 초반 흐름이었습니다. LG가 초반에 점수 차를 벌릴 경우 넥센이 포기하는 경기 흐름으로 전개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LG는 1회초 테이블세터가 모두 안타를 치고도 득점에 실패했습니다. 리드오프 이형종이 내야 안타로 출루했지만 2루 도루를 시도하다 아웃되었습
[관전평] 6월 24일 LG:넥센 - ‘양석환 만루 홈런 포함 5타점’ LG 3연패 탈출
LG가 3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24일 고척 넥센전에서 양석환의 만루 홈런에 힘입어 8:2 대승을 거뒀습니다. 임찬규 4.1이닝 1실점 선발 임찬규는 4.1이닝 6피안타 2사사구 5탈삼진 1실점으로 승리 투수 요건을 채우지 못했습니다. 위기관리 능력은 인상적이었지만 투구 수가 불어나 5회말을 마치지 못했습니다. 2회말 임찬규는 이닝 시작과 함께 김하성과 김민성에 연속 2루타를 맞아 선취점을 허용했습니다. 두 타자 모두 가운데 몰리는 변화구 실투가 화근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무사 2루의 추가 실점 위기를 외야 뜬공 2개와 삼진 1개로 틀어막았습니다. LG가 2:1로 역전한 뒤 맞이한 3회말 임찬규는 무사 만루의 최대 위기에 직면했습니다. 하지만 고종욱을 몸쪽 커브로 헛스윙 삼진 처리
[관전평] 6월 1일 LG:넥센 - ‘허프 무사사구 1실점 완투승’ LG 2연승+위닝
허프가 시즌 첫 승을 1실점 무사사구 완투승으로 장식했습니다. 1일 잠실 넥센전에서 LG는 허프의 역투에 힘입어 6:1로 승리해 2연승으로 위닝 시리즈를 거뒀습니다. 넥센과의 상대 전적은 5승 1패의 우위를 지켰습니다. 오지환 선제 솔로 홈런 LG 양상문 감독은 전날 3안타 1타점을 기록한 김재율을 연이틀 선발 출전시키며 조윤준과 안익훈에게도 시즌 첫 선발 출전 기회를 부여했습니다. 이들은 모두 안타를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2회말 선두 타자 오지환이 선제 우월 솔로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2-1의 카운트에서 선발 한현희의 가운데 높게 몰린 패스트볼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초구와 3구 바깥쪽은 스트라이크 판정을 받을 수 있었는데 우효동 주심이 볼 판정을 내려 오지환에게 카운
[관전평] 5월 31일 LG:넥센 - ‘손주인 공수 맹활약’ LG 6연패 탈출
LG가 6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31일 잠실 넥센전에서 손주인의 공수 맹활약을 앞세워 5:2로 승리했습니다. 손주인-김재율 맹활약 LG는 1회말 첫 번째 아웃 카운트가 올라가기 전에 선취점을 얻었습니다. 리드오프 김용의가 볼넷으로 출루해 2루 도루를 성공시키자 이천웅이 풀 카운트 끝에 선제 중전 적시타를 터뜨렸습니다. 박용택이 체인지업에 헛스윙 삼진을 당하는 순간 2루 도루를 성공시킨 이천웅은 양석환의 좌월 2루타에 득점해 2:0이 되었습니다. 양석환은 초구 몸쪽 높은 빠른공을 공략했습니다. 하지만 양석환은 2사 후 채은성의 좌전 안타에 2루에서 홈으로 들어오다 아웃되었습니다. 세이프가 되는 듯했으나 양석환의 발이 홈 플레이트에서 들려 태그가 먼저 이루어졌습니다. 비디오 판독 결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