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야구나 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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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조원우 감독 백인천 급 기록 달성 <축>
근 16년 만에 LG트윈스에게 사직에서 스윕을 당함으로써 경기 운영 능력이 롯데 시절 백인천 감독과 동급임을 선포하였습니다. 전 타석 홈런친 타자에게 쓰리 번트 아웃 시키기, 쓰리볼에 도루시켜서 주자 죽이기, 타구판단과 포구가 모두 안 되는 대주자를 9회초 중견수 대수비로 내보내기, 자기 입으로 어깨가 아프다고 말한 선수를 9회초 유격수 대수비로 내보내기 등등 경기 승패를 -정확히는 쉽게 만들 수 있는 패배를 - 조장하여 금전적 이익을 수취하기 위한 꼼수를 부리는 것이 아닌가 의심이 될 지경입니다. 야구는 한 시즌에 많은 경기를 하는, 기록이 상당히 많이 남는 경기고, 야구팀을 응원하는 팬질을 하며 마찬가지로 소감을 쓰고 기대에 부푸는 기록들이 남겨야 하는데, 세월이 갈수록 욕만 늘고 사리담
53차전
이, 나, 문은 야구를 사회인 리그에서 하면 샤터스타처럼 우월함을 뽐내면서 신나게 야구를 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왜 크보에 남아서 남의 암 발병을 부추기고 기업의 재정을 갉아 먹는가 알 수가 없다
태그플레이는 개뿔
포스아웃 상황에서도 포구를 못하는 것이 유격수 1순위 선수라면 팀 돌아가는 꼬라지는 어쩌란 말인가. 심지어 하위에 박아둬야 대충 타격이 되는 선수를 2번에 올리는 걸 보니 그냥 손아섭 2번 이대호 3번을 쓰는 것이 나을 지경이다.
이 증언이 맞다면
김민성은 10억원 지폐다발 묶는 끈 취급이었다는 것 아닌가... 그런데 그게 우리 신발끈이었음. 신발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