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더스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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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위험해...
새해를 맞아 뭔가 할만한 게임이 없나(...) 뒤적이던 중, 아이스 윈드 데일 EE가 할인중인 걸 발견. 솔깃해서 정보를 모아보니 이전에 한글화되지 않았던 추가 요소 부분까지 완벽히 한글화된데다, 발더스 게이트 1 EE때의 문제를 참고해 상당히 좋은 형태로 리메이크 됐다길래 오랜만에 추억도 되살릴 겸 결국 구입했다죠. ...그리고 지금은? 며칠째 여기에만(정확히는 후술할 발더 1 ee까지 포함해서지만) 빠져 있습니다. Orz 오랜만에 다시 하니 정~말 재미있군요. 인피니티 엔진을 기반으로 한 당시의 블랙아일제 게임들은 역시 진국이에요. 보통 아윈데 시리즈는 발게이 시리즈에 비해, 아무래도 전투만 특화한 게임이다보니 조금 못하다는 평을 듣지만 반대로 그렇기 때문에 또 깊게 파고들게 되는

발더스게이트 드래곤스피어 확장팩 소식에 대한 잡설
지정학적으로 볼때 폐성이 된 드래곤스피어 성은 그렇게 대단한 적이 있을 구석이 좀 적다. 지도에서 위치 확인해보니 더더욱 확신이 든다. 팬덤의 기대감이 미묘하게 낮은 이유가 살며시 보이는듯? 그리고, 위키 읽다보니까 살짝 눈에 띈 정신나간 포탈을 열어버린 남부 위저드들은 그러니까 드래곤스피어에 난장을 피는 위저드 집단은 보통 테시르사람(tethyrian)듯 하다. 다크얼라이언스2의 드래곤스피어성의 키메라도 아마 테시리안 출신 위저드가 정줄 놓고 사고친게 아닐까 싶은데... 근거 없음. 하긴 저 동네 바로 밑에 있는게 소드코스트내 최강대국인 칼림샨이니 정신나간 짓을 할려면 저런 어중간한 외지가 최고로 좋은거겠지(끄떡끄떡) BG:EE의 확장팩이어서 그런지 여전히 BG2:EE의 확장팩에서 사레복을 마저 다
발더스게이트 확장팩 무대인 드래곤스피어
발더스게이트 확장판 무대인 드래곤스피어에 대해서 알아볼려고 읽어본 위키 내용. Dragonspear Castle is a ruined castle on the edge of the High Moor in Western Faerûn.드래곤스피어 성은 서부 페이룬 하이무어 외곽에 위치한 폐성이다. The castle, once the home of famed dwarven adventurer Daeros Dragonspear, contains both a portal to a hellish dimension and a passage to the Underdark and has for years been a launching point for raids by evil monsters and marauders.이
갑자기 과거 발더2 멀티 할때의 일이 생각나네요.
고라이온의 양자 이야기 머나먼 과거 파와님의 발더스게이트 사이트가 있을 당시 그 쪽 사람들 끼리 네트워크 플레이를 하고 논 적이 있었지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날 첫 플레이에서 우리는 이레니쿠스의 던전 탈출에 실패했습니다. 無念.... 그리고 첫판의 충격에 저는 재도전때 토테믹 드루이드를 선택했습니다! 사실 넷플레이로 엔딩까지 볼 생각이면 선택할 일이 없었겠지만 심심풀이 넷플이었으니까요. 초반 한정으로 본다면 토테믹 드루이드는 꽤 무서운 직업이니까요. 일단 능력은 변신을 못하는 대신 영혼 동물 소환. 그리고 초반 한정으로 무서운 이유가 이 동물들은 일반무기에 면역이지요. 그렇기에 소환수하나 보내면 적들을 다 쓸어버리는... 특히 뱀이 소환될 경우 죽이기 성가신 트롤도 독살시켜버렸으니까요. ps.발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