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과거 발더2 멀티 할때의 일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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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라이온의 양자 이야기 머나먼 과거 파와님의 발더스게이트 사이트가 있을 당시 그 쪽 사람들 끼리 네트워크 플레이를 하고 논 적이 있었지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날 첫 플레이에서 우리는 이레니쿠스의 던전 탈출에 실패했습니다. 無念.... 그리고 첫판의 충격에 저는 재도전때 토테믹 드루이드를 선택했습니다! 사실 넷플레이로 엔딩까지 볼 생각이면 선택할 일이 없었겠지만 심심풀이 넷플이었으니까요. 초반 한정으로 본다면 토테믹 드루이드는 꽤 무서운 직업이니까요. 일단 능력은 변신을 못하는 대신 영혼 동물 소환. 그리고 초반 한정으로 무서운 이유가 이 동물들은 일반무기에 면역이지요. 그렇기에 소환수하나 보내면 적들을 다 쓸어버리는... 특히 뱀이 소환될 경우 죽이기 성가신 트롤도 독살시켜버렸으니까요. ps.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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