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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41R - 밀집 수비는 여전히 뚫기 어려워

無我之境|2012년 11월 24일

부산 1 : 1 포항 부산 1 포항 1 이명주(전5, 자책골), 황진성(전15) 경고: 한지호(부산), 조찬호, 신광훈, 정홍연, 윤준성, 황지수(포항) 퇴장: - 부산 출전 선수(4-1-4-1) 이범영(GK) – 장학영, 에델, 박용호, 김창수 – 김한윤 – 한지호, 박종우(후41 김지민), 이종원(후17 유지훈), 최광희(후43 임상협) – 방승환 포항 출전 선수(4-2-3-1) 신화용(GK) – 정홍연, 윤준성, 김원일, 신광훈 – 이명주, 황지수 – 고무열(후40 노병준), 황진성, 조찬호(후32 김진용) – 유창현(후21 박성호) 지난 주말 전북의 수비진을 농락했던 포항의 패스웍은 부산 같이 수비진을 내려 밀집 수비를 구축한 팀에게는 확실히 위력이 반감됩니다. 올 시즌 포항이

[K리그] 40R (2) - 상위권 순위는 거의 확정적이어지는 듯

無我之境|2012년 11월 19일

경남 0 : 3 서울 스플릿 A의 하위팀들이 동기부여가 가장 안 되는 팀들인 걸까요. 경남의 행보가 너무 무기력해 보입니다. 데얀은 오늘도 펄펄 날며 2골 1도움을 기록, 기존에 김도훈이 가지고 있던 K리그 한 시즌 최다골 기록인 28골을 넘어서 30골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하였습니다. 그리고 K리그 역사 상, 한 시즌 30골 고지를 처음 점령한 선수가 되었네요. 대단합니다. 이 기록은 당분간 쉽게 깨지지 않겠죠. 앞으로 올 시즌 만큼 경기 수가 많지는 않을 테니까요. 울산 0 : 0 수원 서로 제법 치고 받고 하던데, 득점엔 실패했나 봅니다. 울산이 수원과의 맞대결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한 관계로 사실 상, 3, 4위도 현재 상태로 굳어졌다고 봐야겠지요. 부산

[K리그 40R] 포항 vs 전북, (우승은) 점점 멀어지나봐~

[K리그 40R] 포항 vs 전북, (우승은) 점점 멀어지나봐~

긴린코 호수..|2012년 11월 18일

사실 전북이 포항한테 약하죠. 저번 홈에서도 지구.. 오늘 어웨이서도 역시 지구.. 오늘 경기를 이기고 내일 서울 경기를 보면서... '제발 져라' 라구 해야 했는데. 오늘 포항한테 지므로써, 가뜩이나 어려운 우승이.. 점점 멀어지네요~~ '점점~ 멀어지나봐~' 흑 ㅠㅠ 그나저나 포항의 만들어가는 플레이는 진심 대박이네요.. 포항의 두번째 골은.. 진심 대박.. 패싱플레이의 진수라고 해야하나.. 물론 이동국도 잘했어요. 오늘 멀티골까지 기록하고.. 두번째 골 발리본능은.. 역시 이동국!! 이라고 생각했는데.. 팀이 져서, 빛이 바랬습니다. 이로써, 포항이 3위에 딱!! 내일 수원이 지기라고 하면.. 3위에 포항이 더 가까워 지겠네요 어차피 수원은 3위나 4위나 아챔 가는건 변함 없으니까

[K리그] 40R - 포항의 환상적인 패스웍, 이것은 유스의 힘?

無我之境|2012년 11월 18일

포항 3 : 2 전북 포항 3 황진성(전6), 고무열(전11), 이명주(전40)전북 2 이동국(전14, 후37)경고 : 신진호, 박희철(포항), 정훈(전북)퇴장 : 박희철(포항) 포항 출전 선수 (4-3-3)신화용(GK) – 박희철, 김광석, 김원일, 신광훈 – 황지수(후0 신진호), 황진성, 이명주 – 고무열(후32 정홍연), 유창현, 조찬호(후23 박성호) 전북 출전 선수 (4-2-3-1)최은성(GK) – 진경선, 윌킨슨, 김상식, 전광환 – 김정우(후43 심우연), 정훈 – 이승현, 레오나르도(후33 박세직), 에닝요(후7 김신영) – 이동국 포항의 모든 것은 전반전에 다 나왔는데, 낮잠 자느라 전반전을 놓쳤네요. 일어나니 하프타임...그나마 다행인 건 전반 하이라이트는 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