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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 posts[K리그] 41R - 밀집 수비는 여전히 뚫기 어려워
부산 1 : 1 포항 부산 1 포항 1 이명주(전5, 자책골), 황진성(전15) 경고: 한지호(부산), 조찬호, 신광훈, 정홍연, 윤준성, 황지수(포항) 퇴장: - 부산 출전 선수(4-1-4-1) 이범영(GK) – 장학영, 에델, 박용호, 김창수 – 김한윤 – 한지호, 박종우(후41 김지민), 이종원(후17 유지훈), 최광희(후43 임상협) – 방승환 포항 출전 선수(4-2-3-1) 신화용(GK) – 정홍연, 윤준성, 김원일, 신광훈 – 이명주, 황지수 – 고무열(후40 노병준), 황진성, 조찬호(후32 김진용) – 유창현(후21 박성호) 지난 주말 전북의 수비진을 농락했던 포항의 패스웍은 부산 같이 수비진을 내려 밀집 수비를 구축한 팀에게는 확실히 위력이 반감됩니다. 올 시즌 포항이
[K리그] 40R (2) - 상위권 순위는 거의 확정적이어지는 듯
경남 0 : 3 서울 스플릿 A의 하위팀들이 동기부여가 가장 안 되는 팀들인 걸까요. 경남의 행보가 너무 무기력해 보입니다. 데얀은 오늘도 펄펄 날며 2골 1도움을 기록, 기존에 김도훈이 가지고 있던 K리그 한 시즌 최다골 기록인 28골을 넘어서 30골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하였습니다. 그리고 K리그 역사 상, 한 시즌 30골 고지를 처음 점령한 선수가 되었네요. 대단합니다. 이 기록은 당분간 쉽게 깨지지 않겠죠. 앞으로 올 시즌 만큼 경기 수가 많지는 않을 테니까요. 울산 0 : 0 수원 서로 제법 치고 받고 하던데, 득점엔 실패했나 봅니다. 울산이 수원과의 맞대결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한 관계로 사실 상, 3, 4위도 현재 상태로 굳어졌다고 봐야겠지요. 부산
![[K리그 40R] 포항 vs 전북, (우승은) 점점 멀어지나봐~](https://img.zoomtrend.com/2012/11/18/e0041802_50a76f9239dc6.jpg)
[K리그 40R] 포항 vs 전북, (우승은) 점점 멀어지나봐~
사실 전북이 포항한테 약하죠. 저번 홈에서도 지구.. 오늘 어웨이서도 역시 지구.. 오늘 경기를 이기고 내일 서울 경기를 보면서... '제발 져라' 라구 해야 했는데. 오늘 포항한테 지므로써, 가뜩이나 어려운 우승이.. 점점 멀어지네요~~ '점점~ 멀어지나봐~' 흑 ㅠㅠ 그나저나 포항의 만들어가는 플레이는 진심 대박이네요.. 포항의 두번째 골은.. 진심 대박.. 패싱플레이의 진수라고 해야하나.. 물론 이동국도 잘했어요. 오늘 멀티골까지 기록하고.. 두번째 골 발리본능은.. 역시 이동국!! 이라고 생각했는데.. 팀이 져서, 빛이 바랬습니다. 이로써, 포항이 3위에 딱!! 내일 수원이 지기라고 하면.. 3위에 포항이 더 가까워 지겠네요 어차피 수원은 3위나 4위나 아챔 가는건 변함 없으니까
[K리그] 40R - 포항의 환상적인 패스웍, 이것은 유스의 힘?
포항 3 : 2 전북 포항 3 황진성(전6), 고무열(전11), 이명주(전40)전북 2 이동국(전14, 후37)경고 : 신진호, 박희철(포항), 정훈(전북)퇴장 : 박희철(포항) 포항 출전 선수 (4-3-3)신화용(GK) – 박희철, 김광석, 김원일, 신광훈 – 황지수(후0 신진호), 황진성, 이명주 – 고무열(후32 정홍연), 유창현, 조찬호(후23 박성호) 전북 출전 선수 (4-2-3-1)최은성(GK) – 진경선, 윌킨슨, 김상식, 전광환 – 김정우(후43 심우연), 정훈 – 이승현, 레오나르도(후33 박세직), 에닝요(후7 김신영) – 이동국 포항의 모든 것은 전반전에 다 나왔는데, 낮잠 자느라 전반전을 놓쳤네요. 일어나니 하프타임...그나마 다행인 건 전반 하이라이트는 볼 수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