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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자서전 발매 - 세상 그 어떤 것도 나를 흔들 수 없다

이동국 자서전 발매 - 세상 그 어떤 것도 나를 흔들 수 없다

긴린코 호수..|2013년 2월 19일

오랜만에 전북소식 입니다. 이동국 선수가 자서전을 냈내요 "세상 그 어떤 것도 나를 흔들 수 없다" 음... 이동국이 바라보는 자신의 축구인생은 어떨까요? 사람들이 행여, 이동국을 불운의 스트라이커라고도 하던데.. 전 그렇게 생각 안해요. 이동국 정도면... 아쉬울 게 없는 축구선수죠.. 개인적인 아쉬움은 있겠지만 유럽진출도 했었고... 자국리그에서 팀 우승시키고, 득점왕하고, MVP타고... 월드컵을 제외하곤.. 정말 이룰건 다 이룬 선수니까요... 돈도 많이 벌었을테고~ 흐흐... 그치만, 분명히 보이지 않은 애환은 있겠죠? 아직 나오진 않았고.. 예약주문 받고 있던데.. 저도 했습니다~ 책 사러 가실분은 클릭 ▼ 누르면 완전 커져요~

전남 드래곤즈, 이천수에 대해 확실히 했으면...

전남 드래곤즈, 이천수에 대해 확실히 했으면...

긴린코 호수..|2013년 2월 19일

전남 "이천수 임의탈퇴 철회 아직" 최근들어서 이천수에 대한 전남의 임의탈퇴 철회 소식이 들렸다가, 또 다시 뒤집는 소식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축구팬의 입장에서 이런 소식을 접하면 솔직히 짜증난다. 왜? 뭐가 맞는 말인지 모르기 때문이다. 왠지 전남이 장난하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언론이 이천수 갖고 노는 것 같기도 하고. 둘 다 같기도 하고... 알 수 있는 방법이 없네? 차라리 전남이 입장정리를 해서 시원하게 밝히던가. 이천수의 전 행동이 너무 괘씸해서 풀어줄 수 없다라든지.. 작년에 이천수가 홈경기마다 와서 사과하는 모습에 진정성을 보여, 구단에서 임의탈퇴철회를 하기로 했다던지.. 말이다. 사실, 이제는 이천수가 K리그에서 뛰었으면 하는 마음이 조금 더 크다. 행여, 다

[47] 유망주들의 J리그 러쉬와 K리그 윤석영의 EPL행이 시사하는 것..

[47] 유망주들의 J리그 러쉬와 K리그 윤석영의 EPL행이 시사하는 것..

긴린코 호수..|2013년 1월 25일

윤석영, QPR로 이적…박지성과 한솥밥 윤석영이 박지성이 뛰고 있는 QPR로 전격 이적했다. 이전날 풀럼의 입단테스트 이야기가 오갔을 뿐, 윤석영의 유럽 행선지가 QPR이 될 것이라곤 누구도 예상하지 못하지 않았을까? QPR이 현재 EPL 최하위팀이기 때문에 윤석영을 우려의 시선으로 보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기우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어차피 EPL 중위권이상의 팀에 들어갈 경우 윤석영이 경기에 많이 나올 확률은 크지 않고, 행여나 2부리그로 떨어진다고 해도 그 2부리그도 윤석영에겐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무슨 걱정이 필요한가? QPR 주장이 박지성인데? 적어도 잉글랜드 축구에 적응하는데 박지성의 존재는 어마어마하게 클 것이다. (추가:박지성이 주장직을 박탈당했다네

[K리그 클래식] 전북, 이쯤되면 미친거다 ㅡㅡ;

[K리그 클래식] 전북, 이쯤되면 미친거다 ㅡㅡ;

긴린코 호수..|2013년 1월 17일

전북, 정인환·이규로·정혁 싹쓸이 헐... 인천팬분들도 당황스러우시겠지만.. 전북팬인 저도 당황스럽습니다. 인천의 주전멤버 3명이나 한번에 빼온다는 건.. 사실 팬으로서도 인천팬분들에게 죄송한 마음까지 드네요... 이미 인천 겨울전훈에 참가까지한 선수들인걸로 아는데... 저 세명에... 링크설나도는 김창수, 차두리, 박종우 까지 영입한다면.. 이건 뭐.. 레알전북을 떠나서.. 타팀팬들에게 충격과 실망을 줄 수 있는 요인이 상당한대요. 우승에 대한 욕심을 욕할 수는 없지만.. K리그 시장을 흐리는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 가장 큼과 동시에 올해 전북이 드뎌 '미쳤다'고 밖에 생각이 안드네요... ㅎㄷㄷㄷ.... ACL에 대한 현대자동차의 갈망이 어느정돈지 대략적으로나마 느끼게 해주네요. 인천팬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