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렛요한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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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각기동대 할리우드 실사판, 스칼렛 요한슨 주연

공각기동대 할리우드 실사판, 스칼렛 요한슨 주연

'공각기동대' 할리우드 실사판의 제작이 확정되었습니다. 공각기동대는 일본에서 지금까지도 꾸준히 극장판 시리즈가 나오고 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만, 이번 할리우드 실사판은 애니메이션이 아닌 원작 만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질 거라고 합니다. 과연 어떤 식으로 나오게 될지... (관련기사) 북미에서 2017년 4월 14일에 개봉하며, 최근 어벤져스의 블랙 위도우로 방방 뜨고 있는 스칼렛 요한슨이 주연으로 캐스팅. 여기까지는 아무런 불만도 없는데 감독이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을 연출한 루퍼트 샌더스라는 사실이 불안감을 던져주는군요. 물론 감독이 이전에 내놓은 작품이 별로였다고 해서 다음 것도 그러리란 법은 없지만요.

아메리칸 셰프 - 사람 냄새나는 ‘힐링 판타지’

아메리칸 셰프 - 사람 냄새나는 ‘힐링 판타지’

※ 본 포스팅은 ‘아메리칸 셰프’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유명 레스토랑의 셰프 칼(존 파브로 분)은 유명 블로거이자 음식 평론가 램지(올리버 플랫 분)의 혹평에 불만을 품습니다. 칼은 램지에 새로운 메뉴를 제공해 혹평을 만회하려 하지만 레스토랑의 CEO 리바(더스틴 호프만 분)가 기존 메뉴를 고집합니다. 또 다시 음식을 혹평한 램지에 분통을 터뜨린 칼은 인터넷에 동영상이 돌아 업계에 발붙일 곳이 사라집니다. 너무나 전형적인 힐링 판타지 ‘아이언맨’과 ‘아이언맨 2’의 존 파브로가 각본, 연출, 감독, 주연까지 맡은 ‘아메리칸 셰프(원제 ‘CHEF’)’는 유명 레스토랑 셰프에서 푸드트럭 셰프로 하루아침에 추락한 중년 사내를 묘사합니다. 잘 나가던 레스토랑 셰프 시절에는 전처 이네즈

코엔 형제의 신작, "Hail Caesar!" 촬영장 사진입니다.

코엔 형제의 신작, "Hail Caesar!"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월 13일

이 촬영장도 계속해서 사진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1950년대 스타들의 골칫거리를 해결해주는 해결사에 관한 이야기라고 하는데......코엔 형제의 블랙 코미디이니 기대 할 수 밖에 없죠.

스칼렛 요한슨의 '언더 더 스킨'을 보고..

스칼렛 요한슨의 '언더 더 스킨'을 보고..

앤잇굿?|2015년 1월 7일

이게 도대체 뭐란 말인가? 스칼렛 요한슨이 올누드로 나왔다고 해서 봤는데 완전 속았다. 하나도 안 야하다. 엄밀히 말하면 속은 건 아니다. 스칼렛 요한슨이 올누드로 나오긴 하기 때문이다. 확실히 벗은 건 사실이다. 문제는 스칼렛 요한슨의 올누드를 하나도 안 야하게 찍었다는 것이다. 패딩 코트 같은 거 걸치고 그냥 걸어 다니기만 해도 색기가 줄줄 넘치는 스칼렛 요한슨을 심지어 올누드로 나오기까지 했는데 이렇게 안 하게 찍을 수 있다는 사실이 그저 놀라울 뿐이다. 설상가상 영화가 실험영화에 가까워서 영화 예술을 어지간히 사랑하지 않는 이상 끝까지 보기가 힘들 것이다. 한때 영화학도였던 나조차 2배속 아니 결국엔 8배속으로 볼 수밖에 없었다. 나만 이렇게 속은 기분인건가 싶어 여기저기 검색해보다 이동진 평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