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렛요한슨
Posts
136 posts
캡틴 아메리카 : 윈터 솔져 - 루쏘 형제, 2014
이제 마블의 영화 작품들은 기냥 개봉만 해도 사람들이 일단 보러가는 것들이 되었다. 믿고 보는 마블이라나... 확실히 그만큼 잘 뽑아내는 건 사실이다. 같이 조금 부침이 있었던 것도 있고, 이나 (개인적으로는 무척 재미있게 봤습니다만)같이 반응이 미적지근 한 것도 있었으나, 라는 통합 이벤트 하나로 장기적이며 확실하고 시원한 해법을 마련했다. 는 첫 공개 당시부터 반응이 뜨거웠다. 히어로 무비의 걸작이라던가, 에 필적하는 재미라던가. 나 역시 재미있게 보았다. 사실 어려운 주문이었을 거다. 캡틴 아메리카는 다른 히어로와는 달리
![[캡틴 아메리카 : 윈터솔져] Oh Captain My Captain](https://img.zoomtrend.com/2014/03/29/c0014543_533594c446f25.jpg)
[캡틴 아메리카 : 윈터솔져] Oh Captain My Captain
히어로들 대부분을 좋아하지만 캡틴 아메리카는 시빌워를 보고 나서야 좋아하게된 히어로로 어렸을 때는 그런 것도 몰랐으니 오락실에서도 찬밥이었죠. 그 이미지는 쭉 계속되어서 캡틴 아메리카 1편은....사실 아직도 안본 상태입니다;; 스토리야 아는 상태고 티비에서 해줄 때도 대충 보다가... 역시 집에서는 집중이 안되서 포기했었는데 2편인 윈터솔져는.......캡틴으로서의 정체성이 똭!! 현대로 넘어오니 역시 좋네요. 이 기세로 어벤져스, 아니 시빌워 이후까지 시리즈가 쌓일걸 생각하니 벌써부터 행복합니다. ㅠㅠ)b 강화인간으로서의 액션과 매력을 충분히 보여주는데다 스토리적으로도 히어로물의 한계를 벗어나는 모습이라 꽤 마음에 듭니다. 노아 때문에 아이맥스관을 제대로 못잡고 있는게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캡틴의 진화된 활약상
쉴드가 뚫렸다! 아무도 믿지 마라! 어벤져스의 뉴욕 사건 이후 닉 퓨리, 블랙 위도우 나타샤(스칼렛 요한슨)와 함께 쉴드의 멤버로 현대 생활에 적응해 살아가는 캡틴 아메리카 스티브 로저스(크리스 에반스). 어느 날, 죽은 줄 알았던 친구 버키(세바스찬 스탠)가 적 윈터 솔져가 되어 돌아오고, 어벤져스를 향한 최악의 위기가 시작된다. (아래는 스포와 쿠키 포함) 1. 캡틴의 진화된 활약상 : 3년 전 (2011) 이름으로 개봉했던 '캡틴 아메리카' 시리즈 2편이 비로소 본 모습으로 돌아왔으니 이름하여 (이하 '캡틴2')다. 1편이 캡틴 아메리카의 탄생에 관한 이야기라면 2편은 본격적인 활약상에 초점을 맞춘다. 전편에서 '슈퍼솔져'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 첩보물 추구, 지루하다
※ 본 포스팅은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쉴드를 노리는 의문의 사나이 원터 솔져(세바스찬 스탠 분)의 습격에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 분)는 고전합니다. 리더 닉 퓨리(사무엘 L. 잭슨 분)의 암살 등 쉴드의 최대 위기는 내부자의 소행이 원인으로 의심됩니다. 캡틴 아메리카는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 분)와 함께 쉴드 습격의 배후를 색출합니다. 전작과의 깊은 연관성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저’는 캡틴 아메리카의 첫 번째 극장판 2011년 작 ‘퍼스트 어벤져’와 마블의 슈퍼 히어로가 집결한 2012년 작 ‘어벤져스’의 후속편입니다. 더불어 엔딩 크레딧의 말미에서 제시되는 ‘캡틴 아메리카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으로 돌아온다’는 자막처럼 ‘어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