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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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아르테미스 - 설정만 갖고는 영화가 될 수 없다

호텔 아르테미스 - 설정만 갖고는 영화가 될 수 없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7월 19일

솔지히 최근에 영화가 너무 많이 몰리는 바람에 그다지 할 말이 없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도저히 피해갈 수 없었던 것이, 영화의 설정도 그렇고 나름 궁금한 구석이 너무 많아서 말이죠. 덕분에 영화를 도저히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몇 가지 불안 요소가 있고, 그게 너무나도 확실하게 겉으로 드러난 상황이기도 합니다만 그래도 이 영화를 안 보고 넘어갈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고른 이유는 배우나 감독 때문이 아닌 기본 설정 때문이기는 합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걱정되는 부분이 있는데, 그게 바로 감독입니다. 이번에 먼저 이야기 할 말이 있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이

엘리시움

엘리시움

[블루레이] 엘리시움 스틸북 한정판 (Elysium Steelbook LE) 흔한 설정의 SF영화 엘리시움입니다.이 영화가 나온지가 언젠데 아직도 스틸북이 안팔리고 있군요. 엘리시움 하면 동명의 한국 애니메이션이 먼저 떠오르는데요. 그 작품과는 제목 빼고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흔히 봐왔던 요소들이 이 영화 곳곳에 깔려있습니다.프리잭에서 봤던 부자들과 가난한 사람으로 나뉜다던가공각기동대와 매트릭스에서 봤던 뇌 접속하는 도구들 등등참신함과는 거리가 좀 있습니다.식상하지만 그래도 망작까지는 아닌 듯 합니다. 나름 볼만 했습니다.엔딩은 의외여서 사실 엔딩 전에 그렇게 되지 않을 까라는 생각이 들게끔 만드는게노련하지는 못했던 것 같군요.시간때우기엔 괜찮은 영화 였던 것 같습니다.

"콘텍트"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콘텍트"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2월 23일

개인적으로 콘텍트 라는 작품은 정말 시간이 많이 지나서야 그 진가를 알아본 작품입니다. 학교 다니던 시절에 과학 선생이 틀어줬던 기억이 나는데, 솔직히 제가 그 과학 선생을 무척 싫어하던 상황이어서 영화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었던 겁니다. 하지만 마음이 드디어 자유로워지고, 영화에 관하여 나름 식견이 좀 생기는 듯한 상황이 되다 보니 그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좋게 생각했던 상황입니다. 그래서 더 땡기기는 하더군요. 이미지는 좋더군요. SPECIAL FEATURES (자막 없음) • The High Speed Composition Reel • The Making Of Opening Shot • The Making of Nasa Machine Destruction •

리틀 걸(The Little Girl Who Lives Down The Lane, 1976)

리틀 걸(The Little Girl Who Lives Down The Lane, 1976)

▶ 감독 : 니콜라스 게스너(Nicholas Gessner)▶ 출연 배우 : 조디 포스터 (린 역), 마틴 쉰 (프랭크 핼릿 역), 알렉시스 스미스 (미세스 핼릿 역), 모트 셔먼 (미글리오리티 역)▶ 제작 국가 : 미국, 캐나다, 프랑스 애초에 이 영화의 내용이 무엇인지는 정확하게 알 수 없었으나(DVD 타이틀 설명의 줄거리가 전부였다.) 일단은 스릴러, 미스터리, 공포라는 장르의 영화라는 것에 기대가 컷고 무엇보다도 십대였던 조디 포스터의 연기가 기대되었던 영화였다. 영화를 보고나니 머리를 한 방 얻어 맞은 것처럼 충격 그 자체였다. 가장 큰 충격을 준 것은 역시 조디 포스터의 연기력이었다. 그 어린 나이에 성인들의 표정연기를 하다니. 마치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Interview with the 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