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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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트 플랜 (일본어 더빙판 감상)

플라이트 플랜 (일본어 더빙판 감상)

Flightplan, 2005 (98분) 예전에 원판으로 그냥 봤었고 니코동에서 일본더빙판으로 한번 봤는데도 보안관이 범인이고, 딸은 조디 포스터의 망상이 아니라 실제로 존재했었다, 아랍성님이 제일불쌍ㅠㅠㅠㅠ까지는 기억하고 있는데 막판이 기억안나서 니코동에서 다시봄. 그냥 막판만 다시볼걸 그랬나 ㅋㅋㅋㅋㅋ 실제로 진상이 밝혀지는 파트5,6만 봤어도 되는거였다 ㅠㅠㅠㅠㅠ 봤다고 글이라도 안싸니까 내용을 까먹네 ㅠㅠㅠ 뭐봤다면 봤다고 짧게라도 적어야겠음 이런거 안까먹으려고 블로그하는건데 - フライトプラン (戸田恵子 吹き替え版) part1 일본어 더빙판 담당 성우 (https://ja.wikipedia.org/wiki/フライトプラン) 죠디 포스터의 성우는 토

조디 포스터의 감독작, "Money Monster" 촬영장 사진입니다.

조디 포스터의 감독작, "Money Monster"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5월 5일

조디 포스터가 감독하는 영화라고 해서 좀 신선하게 보이는 경향이 있기는 합니다. 많은 배우들이 감독 데뷔를 치루고 있는 상황이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유명한 텔레비전 주식 강매 프로그램의 진행자가 악랄한 악당에게 잡히면서 벌어지는 스릴러 영화라고 하더군요.

배우들이 아까운 '영화 엘리시움'과 연출의 문제!

배우들이 아까운 '영화 엘리시움'과 연출의 문제!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오늘은 좀 늦은 감있지만 엘리시움입니다... 본 지가 오래되서 기억이 가물가물할 정도지만 꼭 몇가지 짚고 넘어가야할 문제가 있어서....늦으나마 포스팅해봅니다... 남아공출신의 닐 볼롬캠프 감독은 디스트릭스9로 기억되는 감독이지만 결론적으로 말하면 디스트릭스9의 성공과는 달리 이번 영화는 그의 작가적,사상적 한계를 보여주는 작품이라 하겠다...솔직히 안찍었으면 자기에게 더 좋을 뻔한 영화라고나 할까...ㅋㅋ 보고난 대부분의 사람들,특히 그의 전작들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뭔가 모자른 듯 한 영화,혹은 상당히 실망스러워하니깐... 물론 멧데이먼과 조디 포스터라는 허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을 앞세우고 윌리엄 피츠너나 호세 칸틸로등 호화 조연진으로 무장하고 허리우드 최고급 CG로

<엘리시움(Elysium, 2013)> - 유쾌하지 않은 현실감을 담은 SF

<엘리시움(Elysium, 2013)> - 유쾌하지 않은 현실감을 담은 SF

서기 2154년, 가진 자들은 오염된 지구를 버리고 '엘리시움'이라는 새로운 터전을 마련한다. 더럽고 북적대는 지구와는 상반되는 그 곳에는 가난과 질병이 없다. 주인공 맥스는 '엘리시움'을 동경하는 지구인이며, 한 공장의 평범한 근로자다. 불의의 사고로 죽음에 가까워지자 살기 위해 '엘리시움'에 가기 위한 무모한 계획에 동참하게 되고, 두 세계를 양분하던 시스템을 위협하게 된다. 극단적인 빈부 격차,양분된 세계는 이미 스크린 상으로 셀 수 없이 창조, 재창조되어왔다. 양극단의 간극을 줄이기 위해 의도했든 의도하지 않았든 희생된 '영웅'들은 말할 것도 없다. 영화 은 심지어감독의 전작 의 인간 편 같았고, 최근 개봉한 을 우주와지구로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