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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창문의 집 (La casa dalle finestre che ridono, 76년)
웃는 창문의 집 원제 : La casa dalle finestre che ridono 1976년 이탈리아 영화 감독 : 푸피 아반티 출연 : 리노 카폴리키오, 프란체스카 마르치아노, 지아니 카비나 줄리오 피지라니, 피에트로 브람빌라 '웃는 창문의 집'은 제목에 끌려서 선택한 영화입니다. 아마 이 영화 장르가 코미디라 로맨스였다면 외면했을 겁니다. 그냥 진부한 제목 같죠. 그런데 장르가 호러물이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창문에서 뭔가 나타나 웃는다... 상상해보면 좀 섬찟하지 않나요? 푸피 아반티 감독, 매우 생소한 이탈리아 감독입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 양반이 칸, 베니스, 베를린 영화제 경쟁부문에 모두 올랐던 인물입니다 비록 수상은 못했지만.......

<오멘: 저주의 시작> 후기 :: 막 무섭진않은데. 프리퀄로 볼만해. 1976년영화 오멘1의 프리퀄 시리즈. 오멘0 같았다.
MOVIE 'JY' Review 2024년 037번째 리뷰 (총 3747번째 리뷰 ) The First Omen, 2024/ 영화 후기리뷰 지난주 개봉작은 생각보다 참 다양하고 많았는데요. 영화보단 꽃구경을 하러 간 분들이 많아보였지만, 영화관에도 관객이 많아보였습니다 새로 개봉했던 영화 도 생각보다 극장 안에 사람이 많아서 놀랐는데요. 공포영화라는 장르적 특성 때문인지 시원하게 이 영화를 찾으러 온 관객이 많으시더군요. <1976년판 오멘>이 흥행하고, <2006년판 오멘 리메이크>등이 나왔었는데, 이번 은 일종의 <1편의 프리퀄같은 작품>이.......

리틀 걸(The Little Girl Who Lives Down The Lane, 1976)
▶ 감독 : 니콜라스 게스너(Nicholas Gessner)▶ 출연 배우 : 조디 포스터 (린 역), 마틴 쉰 (프랭크 핼릿 역), 알렉시스 스미스 (미세스 핼릿 역), 모트 셔먼 (미글리오리티 역)▶ 제작 국가 : 미국, 캐나다, 프랑스 애초에 이 영화의 내용이 무엇인지는 정확하게 알 수 없었으나(DVD 타이틀 설명의 줄거리가 전부였다.) 일단은 스릴러, 미스터리, 공포라는 장르의 영화라는 것에 기대가 컷고 무엇보다도 십대였던 조디 포스터의 연기가 기대되었던 영화였다. 영화를 보고나니 머리를 한 방 얻어 맞은 것처럼 충격 그 자체였다. 가장 큰 충격을 준 것은 역시 조디 포스터의 연기력이었다. 그 어린 나이에 성인들의 표정연기를 하다니. 마치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Interview with the V

엠브리오 / Embryo (1976년)
감독랠프 넬슨출연록 허드슨, 바바라 카레라, 다이안 래드, 로디 맥도웰개봉1976 미국 매드 사이언티스트 장르의 주된 소재 중에 하나가 바벨탑의 신화와 같이 신의 영역에 도전을 한다는 것일 텐데요. 매드 사이언티스트 장르에서는 자신이 연구하는 주제의 본질을 모르면서 신의 영역에 도전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게 됩니다. 실제 과학적 실험에서도 계속 반복하여 결론을 도출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요. 아니 계속된 실험을 거쳐 본질을 찾는다는 말이 더 정확하겠지요. 만약 특정 과학자가 명예나 자신의 개인사 등의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도덕심이나 윤리를 배제하고 계속 실험을 하여 그 실험이 성공을 하게 된다고 가정을 하게 되고, 그 실험이 과학자가 원치 않는 방향으로 흘러가게 된다면 어떤 결과가 나올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