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안의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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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posts영화 무더기 감상-에일리언 커버넌트 및 기타
1. 에일리언 커버넌트 및 기타라고 한 이유는 다른 게 아닙니다. ㅅㅂ 에일리언 커버넌트가 설마 근래 본 모든 영화들 중에서 가장 나을 줄이야 내가 알았냐. 2. 솔직히 에일리언 커버넌트는 단점이 많은 영화입니다. 프로메테우스 안 보면 뭐여 저건 싶은 것도 많고(사실 봤어도 난 많이 까먹어서 보면서 좀 혼란스러웠다.) 미지의 행성에 내리면서 우주복 하나 안 챙겨 입는 이상한 이민단원들에다가 평생 이주할 거 각오했을테니 가족들 위주로 편성한다고 해도 수천명이 타고 있는 우주선을 박살날 걸 감안하고 내리는 고위간부들에다가 뭐 여하튼 그냥 영화 진행을 위해서 희생한 부분들이 너무 많아요. 근데 그래도 보면서 쫄깃한 맛, 데이비드의 똘끼, 그리고 크리피...하지만 솔직히 쬐끔은 귀여운 에일리언들 해서 보면서 나

캐리비안의 해적 5 ~ 죽은 자는 말이 없다: 기본 시리즈 팬이라면 뭐..
얼추 1편부터 4편까지 등장한 이들이 한번씩 얼굴을 비춘 것 같은데, 사실 앞의 내용이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5편 초반에 등장하는 윌 터너(올랜도 볼룸)가 어째서 플라잉 더치맨에 타고 있는지도 떠올리지 못해서 그런가보다 하고 봤을 정도입니다. 하지만 쿠키영상까지 영화를 다 보고 나니 대충 살아있는 녀석들은 한번씩 등장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설적인 해적 캡틴 ‘잭 스패로우’(조니 뎁)의 눈 앞에 죽음마저 집어삼킨 바다의 학살자 ‘살라자르’(하비에르 바르뎀)가 복수를 위해 찾아온다. 둘 사이에 숨겨진 엄청난 비밀··· 잭은 자신과 동료들의 죽음에 맞서 살아남기 위해 사투를 시작하는데···잭 스패로우의 몰락에 의해 갇혀있던 유령함의 선장 살라자르가 풀려나고, 복수를 위하여 닥치는 대로 함선들

SD 잭 스패로우 (캐리비안의 해적)
잭 선장님 그려봤습니다. 빈 상자는 그의 아이덴티티죠! # 오늘 캐리비안의 해적 - 죽은자는 말이 없다 보고 왔습니다.재밌다 별로다 말이 많던데 저는 굉장히 재밌게 보고 왔습니다.역시 잭 선장님의 유쾌함은 시리즈가 거듭되어도 변하지 않던.특히나 재미있었던 부분은 이 장면이었습니다. ..... 바로 요 길로틴 처형장면. ㅋㅋㅋㅋㅋㅋ다들 배꼽 빠져라 웃어대더군요. 최고의 명장면이었습니다. 잭 선장님 그리려고 자료 찾다가 발견한 것. 조니뎁 사진인가 했더니, 이거 피규어네요(...)엄청난 퀄리티. 으아....가지고 싶다아...

캐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너무 많다-
이 쯤되면 이 영화도 그냥 전작에 대한 애정으로 보게되는 작품 다행히 실망스러웠던 4편 전작에 비하면 1~3편에 주인공격인월터너(올랜드 볼룸), 엘리자베스스완(키이나 나이틀리)가까메오로 나와 이 작품의 아쉬움을 달려주는데.... 메인 악역인 살리자르 선장은 초반 등장도 강렬했고 다른 전작의 악당들에 비하면 잭스패로우를 증오할 만한충분한 동기가 있었기 때문에 기대가 되었던 캐릭터 그러나.... 언제부터인가 자꾸 말만 많은 악당이 되기 시작한다 일단 결말 부분은 스포가 되니깐 넘어가도록 하고 다른 아쉬운 점으로는 1. 캐러비안 해적만의 재기발랄하고 화려한 액션신이많이 사라졌다는 점(길로틴 처형씬 에서 그나마 예전 작품을 떠올리긴 하지만 부족하다) 2. 시리즈가 오래되다 보니 기존 설정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