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성의가르간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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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성의 가르간티아 메신저 3인방

취성의 가르간티아 메신저 3인방

【森羅万象】Ver. 3.0|2013년 5월 7일

가르간티아에서 메신저로 일하는 에이미, 사야, 메르티입니다. 특히나 사야는 앞날이 걱정되는 캐릭터기도 하지요(우로부치 각본의 거유의 말로...) 덤으로 5화 엔드카드인 Hisasi 씨 버전~ 어떤 의미로는 레도의 하렘멤버들이라고 할 수 있죠...

가르간티아 5화 감상. <여름이 기대된다!>

가르간티아 5화 감상. <여름이 기대된다!>

각본가의 평소 악명과는 다르게 평온하게 전개되고 있는 휘성취성의 가르간티아 입니다. 사실 우로부치 본인도 이미지가 고정되는 것은 크리에이터로써 원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기에 제작진이 공언한대로 잔인하고 충격적인 장면은 별로 나오지 않을거라고 예상한대로 서비스 그득한 5화가 똽! 하고 등장해주셨더랬죠 그야말로 서비스 서비스! 홍콩행 게이바에 탑승할뻔한 레드와 구이용 불판으로 전락해버린 체인버 콤비의 안습함이 주는 개그와 여캐들의 서비스! 아아 좋다 마음이 조금 따뜻해진다... 에이미와 친구들도 좋지만 단연 돋보이는 건 베로즈! 여러모로 여름코믹이 기대됩니다(...) 거인과 가르간티아가 동인지계를 양분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까지 들 정

취성의 가르간티아 5화 현지평 "쾌락천 보는줄 알았다"

취성의 가르간티아 5화 현지평 "쾌락천 보는줄 알았다"

역시 다들 생각하는게 비슷한가 봅니다. '취성의 가르간티아' 5화는 한마디로 쉬어가는 에피소드. 가르간티아 선단내에서 좀처럼 일거리를 찾지 못해 고민하던 레드를 위해서, 해풍이 멈춘 동안의 선단의 휴식기간을 이용해 피니온이 주관하고 에이미와 친구들이 참여하여 다같이 불고기 파티를 열어주게 되었더라…. -라는 줄거리는 아무래도 좋고, 보시다시피 살색 화면 가득히 넘쳐나는 서비스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얼마전 각 여캐들의 수영복 차림 설정화를 공개하고 기대해달라는 코멘트를 남긴 이유가 있었군요. 인류의 대부분이 수상생활을 하는 세계임에도 다들 영양 공급 상태는 만전인가 본데, 하기사 2D의 세계에서는 1950년대에도 이미 글래머 몸매를 자랑하던 암네지아의 유우코 씨도 있었으니까요 꿍시렁꿍시렁.

취성의 가르간티아 - 역시 이건 지금 재밌다고 해야겠다.

취성의 가르간티아 - 역시 이건 지금 재밌다고 해야겠다.

革命デュアリズム |2013년 5월 5일

요즘 이래저래 심란하다보니 말이 많아지는 이 블로그... 4화까지 진행된 이 애니의 분위기를 멋지게 보여주는 아이캐치 취성의 가르간티아. 이번 분기 방영 중인 메카닉물 3가지 중에서 가장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발브레이브는 화가 거듭될 수록 전개에 구멍이 보여서 슬슬 짜증이 나고, 마제스틱 프린스는 전개가 구멍이 아니라 대충인 거 같아서 또 짜증이 좀... 뭐, 이 이야기는 나중에 또 하고. 가르간티아의 지금까지의 전개를 보면 전투 밖에 모르는 생활을 하던 소년이 한 소녀와 평화로운 일상을 만나 인간성을 찾아간다,는 이런 류 스토리의 모범적인 플롯을 따라가고 있어요. 굳이 명명하자면 "풀메탈패닉 계열" 이랄까. 물론 레드는 소스케에 비해 똘끼가 한참 떨어지긴 하지만;; (...대신 체임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