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성의가르간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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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성의 가르간티아 제3화 드디어 제댜로 신작 기분...
1, 2화를 블루레이로 먼저 풀어버려서 Tv방영 1,2 화가 영 신작답지 않았던 가르간티아 제3화가 드디어 나왔습니다. 2화의 마지막 부분부터 무지무지하게 궁금했는데, 그럭저럭 재밌게 잘 진행을 해줬네요. 덤으로 진정한 넘4벽의 스팩차이를 보여주는 체임버였습니다. 연재 지구의 과학력이 21세기 후반 정도에 머무는데 반해서(융보로이드가 좀 오버 테크놀러지급이긴 하지만..), 레드와 체임버의 경우는 거진 수십만년의 격차를(지구가 빙하기에 접어들고 이후에 해빙기가 진행될 정도면 몇만년은 우습죠..)가지는지라 답이 안나오지요. 물론 작중의 개그를 담당하는 것도 역시나 예상대로 체임버였습니다. 앞으로가 기대되는군요.

취성의 가르간티아,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 2기 3화
1.취성의 가르간티아 3화 빨강....3배.... 참 어이없는 취성의 가르간티아 3화! 가르간티아 얘들 존나 이상한듯 레드 혼자서 이 행성의 모두를 죽일수도있을거같은데 처분 처분거리고있엌ㅋㅋㅋㅋ 이부분이 존나 어이가없음 레드가 힘을 보여주기 전이라면 이해되도 해적 잡는거봤을텐데... 그건 그렇고 레드 너무 밸붕요 ㅋㅋㅋㅋ 2.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 2기 3화 크다.... 사오리의 과거인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 2기 3화! 사오리의 과거이야기의 등장! 근데 너무 빨리 지나가버린듯한 기분... 물론 원작 분량하고 별차이는 없겠지만 영상화하니까 금방끝나네요... 뭐 하긴 어처피 비인기 캐릭이니....
취성의 가르간티아 너무 좋다
각본이 그분이라 많이 걱정되긴하지만 3화에서 별일이없었다는건 대강 넘어가고 서로다른 문명이 만나 서로를 이해해가며 어린 주인공들이 성장해나가는 모습이 너무나 보기 좋았다라고나 할까. 뭐 말로 표현하는 재주가 없어 좋은걸 더 좋다라고 표현못하겠지만 진짜 진격의 거인보다 더욱더 추천해주고 싶은 애니. 개인적으로 진격 재미를 많이 못느껴서.. 뭐 그건 그렇고 에이미가 키우는 날다람쥐 그레이스 성우 맞추기 이벤트가 있었었는데 해외라 응모안했지만. 카야농 빠심으로 당연 카야농 아냐 라고 생각했것만 진짜 그일이 일어나 버렸다. 날다람쥐 울음소리마져 귀엽기 소화하는 카야농은 정말 천사인가봐. 그러니까 저기 카야농 상회입찰 누르시는분들은 제가 입찰

취성의 가르간티아를 봤습니다.
상당히 멋진 작품이군요. 캐릭터, 작화, 연출, 음악 등 뭐 하나 부족한게 없습니다. 특히 마크로스의 향기가 나는 판타지틱한 설정이 참 맘에 들더군요. 주역 메카인 체인버도 독특하면서도 멋진 것이 아↘주↗좋소 ↗ 로봇혼 같은걸로 나와주지 않으려나. 또 오랫만에 미노링의 노래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음반 구매 확정. 이번 분기의 메카 애니 탑은 발브레이브라고 생각했는데, 가르간티아를 보고 나니 이제는 일요일만 기다려집니다. 발브레이브는 다 좋은데, 연출이 받쳐주질 못하는지라 장면 간의 연결이 부자연스러워져 '스토리에 개연성이 부족하다'라는 혹평을 듣기도 하는데 가르간티아는 상당히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참 안심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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