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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성의 가르간티아 - 역시 이건 지금 재밌다고 해야겠다.
요즘 이래저래 심란하다보니 말이 많아지는 이 블로그... 4화까지 진행된 이 애니의 분위기를 멋지게 보여주는 아이캐치 취성의 가르간티아. 이번 분기 방영 중인 메카닉물 3가지 중에서 가장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발브레이브는 화가 거듭될 수록 전개에 구멍이 보여서 슬슬 짜증이 나고, 마제스틱 프린스는 전개가 구멍이 아니라 대충인 거 같아서 또 짜증이 좀... 뭐, 이 이야기는 나중에 또 하고. 가르간티아의 지금까지의 전개를 보면 전투 밖에 모르는 생활을 하던 소년이 한 소녀와 평화로운 일상을 만나 인간성을 찾아간다,는 이런 류 스토리의 모범적인 플롯을 따라가고 있어요. 굳이 명명하자면 "풀메탈패닉 계열" 이랄까. 물론 레드는 소스케에 비해 똘끼가 한참 떨어지긴 하지만;; (...대신 체임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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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일방주 개인 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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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위치스 united front 감상
대체 왜 당당한 바지를 자꾸 가리려고 하는지 통탄스러운 메인 이미지. 1. 요즘 핫한 폰겜이면 짭숨이지만 개인적으로 별 흥미가 안 가는지라+이번에 스토판 새 애니도 시작한지라 이걸 잡아봤습니다. 2. 장점 : 괜찮은 3D 모델링, 걍 시간때우기는 되는 스토리, 부분적이나마 여하튼 다 써준 성우. ...막상 장점을 쓰려고보니 영 쓸 게 없네요. 이 게임 자체가 그렇습니다. 엄청나게 모난 부분은 없는데 딱히 대단한 포인트가 없어요. 케이브도 제작에 협력해서 일단 슈팅게임 꼬라지를 갖춰놓긴 했습니다만 딱히 슈팅게임이 대단히 재밌다거나 뭔가 차별점이 있는 건 아니고 어차피 특별한 경우 아니면 2배속 오토나 돌리게 되죠. 어쨌거나 원작이 있고 그 팬층 노린 게임으로서 그나마 봐줄만한 점은 폰겜으로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