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성의가르간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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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 posts취성의 가르간티아 3화-과연 누가 옳을까?
1. 3화에서의 가르간티아 선단의 입장(베로즈의 의견을 포함해서) 및 행동에 대하여 말들이 많은지라 뭐 그거에 대해서 몇 마디. 2. 개인적으로는 베로즈의 의견과 가르간티아 선단의 대응은 충분히 상식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베로즈의 의견, 특히 사람을 죽여서는 안 된다는 것에는 복합적인 의미가 있는데 기본적으로 사람을 죽이는 것은 죄라는 근본적인 의식이 있고 다른 하나는 레드가 '지나치게 많이' 죽였다는 점 또한 베로즈에게 있어서는 큰 문제인겁니다. 레드의 경우 '적'을 '섬멸' 했을 뿐이지만 어쨌거나 해적과 부대끼며 평생을 바다 위에서 살아가는 지구인들의 입장에서 보자면 해적도 (개새끼들이긴 한데) 같은 인간이고 일정한 공존 관계를 유지하며 살고 있었는데 웬 놈이 갑툭튀해서 싸그리 몰살 시켜버렸으니 말 그

취성의 가르간티아 - 마법의 말
어째 작화가 좀 어지러워지나 싶더니 후반부 전투에 전력투구했던 모양입니다. 음. 천기누설 있으니 조심하세요. 각 표제의 배경은 해당 에피소드에 걸맞는 문양이 깔리는데, 1화는 컴컴한 우주, 2화는 흙빛 벽, 3화는 조잡한 양철판이 나오더군요. 그리고 아이캣치에선 각 화의 열쇠노릇을 하는 인물들의 소지품이 나오곤 했습니다. 본편에선 당연히 베로스의 소지품이 전시됐죠. 그러고 보니 베로스의 팔에 감은 띠의 문양이 에이미와 베벨에 옷에 달린 수와 흡사하더군요. 같은 동네 출신이려나요? 그래서 1화에서도 서로 친근하게 대했고, 본편에서 레드와 그나마 통할 여지가 있는 에이미한테 중개자 노릇을 해달라고 부탁할 수 있었던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베로스가 상황을 확인하러 자신의 작업선을 찾아온 윗전들에게 미
![[4월 신작] 가르간티아, 발브레이브, 진격의 거인, 알바마왕 1화](https://img.zoomtrend.com/2013/04/24/a0047041_51778e8c37616.jpg)
[4월 신작] 가르간티아, 발브레이브, 진격의 거인, 알바마왕 1화
지난 분기엔 볼만한 게 없어서, 딱 타마코마켓 정도만 봤었는데, 이번 분기는 갑자기 풍년이네요. 여하여간 애갤에 올라온 감상문들 몇 개 보면서 재밌겠다 싶은 것들만 우선적으로 골라서 (가르간티아, 발브레이브, 진격의 거인, 알바마왕) 1화만 일단 보았습니다. # 가르간티아: 아이캐치(?)를 전후로 분위기가 극과 극인게 꽤 인상적이네요.전반부는 솔까말 건버스터 삘이 느껴지는 SF 메카물이었습니다.메카물에서 이런 비장한 분위기를 오랜만에 보니 감동이 밀려오네요.(지지난 분기에 AO는... 아오, 젠장... 메카물 보다가 중도 하차하긴 처음이네;) 후반부는 음... 굳이 기억 남는 거는 에이미 궁딩이 팡팡 정도?우주인과 지구인의 언어가 다르다는 걸 표현하기 위해,서로 대화할 때, 지구인은

취성의 가르간티아를 보고...
일단 신작 메카물중에서 가장 볼만하단 이야기가 나와서 찾아봤는데 그럭저럭 재미있어 보이네요. 일단 가장 인상적인 것은 주역 메카의 AI... 솔직히 인간 캐릭터보다 매력적이네요. 일단 평타 이상의 재미는 있을 듯 하니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되는 군요. 보통이면 처음부터 주인공이 너무 먼치킨적이라 걱정이 되었겠는데 우로부치가 각본가에 들어가 있는 이상 역관광 당할 가능성도 무시는 못하겠지요...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