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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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posts영웅전설 시작의 궤적
0. 많이 괜찮아졌다. 섬의 궤적에서 쓰레기같았던 요소들이 상당히 없어졌음. 게임으로서의 완성도가 소위 말하는 AAA게임 수준까지 올라간 건 아니지만 적어도 섬의 궤적 1~4를 하면서 팔콤똥에 익숙해진 사람이라면 이 게임은 선녀처럼 보일 수밖에 없다. 단, 기본적으로 재탕 게임이란건 염두에 둘 것. 기본적으로 섬3~4에 더불어 섬1~2의 리소스를 재탕해 썼고 신규 요소는 일부다. 1. 일단 모션이 대부분 재탕이기 때문에 모션 면에서 큰 발전을 기대하면 안된다. 같은 팔엽일도류를 쓰는데 신규 모션인 아리오스와 섬3~4의 모션을 고대로 복붙한 린의 차이가 두드러지지만, 사실 다른 캐릭터라고 나은 건 아니라서 전투 모션은 거의 대부분 재탕이다. 아리오스라고 해도 팔콤식 이펙트 떡칠 연출이 없어진 건 아니라서
[PS4] 은혼난무 (銀魂乱舞.2018)
2004년에 주간 소년 점프에서 ‘소라치 히데아키’가 연재한 인기 만화 ‘은혼’의 TV 애니메이션판을 원작으로 삼아, 2018년에 ‘탐 소프트(タムソフト)’에서 개발, ‘반다이 남코 엔터테인먼트(バンダイナムコエンターテイメント)’에서 PS4, PS VITA용으로 발매한 무쌍 게임. 사무라이 난전 액션을 표방하고 있다. 내용은 은혼 애니메이션의 ‘홍행’, ‘요시와라 염상’, ‘가부키쵸 사천왕’, ‘가시아귀’, ‘일국경성’, ‘장군암살’, ‘안녕, 신센구미’, ‘낙양결전’ 등. 8개의 에피소드를 게임으로 만든 것이다. 무쌍 게임으로 게임 기본 사용 버튼은 왼쪽 아날로그 스틱으로 이동, 트라이 앵글 버튼(약 공격), 스퀘어 버튼(강 공격), 엑스 버튼(점프), 써클 버튼(질풍=대쉬), L1버튼
테일즈 오브 어라이즈 토미자와P 패미통 인터뷰 번역
『Tales of ARISE (테일즈 오브 어라이즈)』최속 인터뷰. 시리즈의 계승과 진화, 사정 있어보이는 주인공과 히로인에 대해서 토미자와P에게 묻다【E3 2019】 원문 : 『Tales of ARISE (テイルズ オブ アライズ)』最速インタビュー。シリーズの継承と進化、ワケありな主人公とヒロインについて富澤Pに訊く【E3 2019】 E3 2019에서 발표된 『테일즈 오브』시리즈의 최신작, 『테일즈 오브 어라이즈』. 국내외로부터 주목을 끄는 본작에 대해서, 프로듀서를 맡는 토미자와 유스케씨에게 인터뷰. 마이크로소프트가 개최한 컨퍼런스 “Xbox E3 Briefing”에서, 『테일즈 오브』시리즈 최신작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그 이름도 『테일즈 오브 어라이즈』. PS4/Xbox One/PC(Steam) 전용으로
에이스 컴뱃 7 - 막다른 골목
에이스 컴뱃 시리즈의 최신작 7이 오랜 공백 끝에 마침내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미 마음이 떠나가고 있던 프랜차이즈에 크리이에터들 스스로도 더이상 할 수 있는 게 없다고 시인한 거나 다름 없다는 생각입니다. 프랜차이즈의 죽음을 무엇으로 판단해야 할까요. 그 프랜차이즈 고유의 특성에서 더 새로운 걸 바랄 수 없을 때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에이스 컴뱃 시리즈는 이미 꽤 오래전에 막다른 골목에 도달해 있었습니다. 실질적으로는 6에서 거의 끝이었다고 생각하고, '어썰트 호라이즌'의 참패 끝에 나온 7은 이 프랜차이즈에 더이상 나아갈 길이 안 보인다는 항복선언이라 할 수 있습니다. 게임 영상이 처음으로 나오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뭔가 잘못되었다는 느낌이 옵니다. 그래픽은 세대교체에도 불구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