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의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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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위키 번역. 스포] '궤적 시리즈' 문서 세계설정 부분 (5)

3인칭관찰자|2021년 2월 4일

원문 링크 : 영웅전설 궤적 시리즈(위키피디아 2021년 1월 20일 버전) [일본위키 번역] '궤적 시리즈' 문서 개요&시리즈 일람 부분[일본위키 번역. 스포] '궤적 시리즈' 문서 세계설정 부분 (1)[일본위키 번역. 스포] '궤적 시리즈' 문서 세계설정 부분 (2)[일본위키 번역. 스포] '궤적 시리즈' 문서 세계설정 부분 (3)[일본위키 번역. 스포] '궤적 시리즈' 문서 세계설정 부분 (4) 3.5. 역사('영웅전설 궤적 시리즈 연표' 를 참조하라) 에선 칠요력七曜曆이라 불리는 달력이 사용되어,『하늘의 궤적』이 1202~1203년.「영의 궤적」과「벽의 궤적」과「새벽의 궤적」이 1204년.『섬의 궤적』은 1204~1206년이 무대다. 복수의

[일본위키 번역] '궤적 시리즈' 문서 개요&시리즈 일람 부분

3인칭관찰자|2021년 1월 30일

원문 링크 : 영웅전설 궤적 시리즈(위키피디아 2021년 1월 20일 버전) '영웅전설 궤적 시리즈(英雄伝説 軌跡シリーズ)'는 니혼 팔콤이 개발ㆍ발매중인 컴퓨터 RPG《영웅전설 시리즈》의 제3기를 총칭하는 단어이다. 2004년(헤이세이 16년)에 발표된『영웅전설 6 하늘의 궤적』부터 시작되어 현재도 진행중인 게임 시리즈로, 지금까지『영웅전설 6』과『영웅전설 7』,『영웅전설 섬의 궤적』,『영웅전설 시작의 궤적』,『영웅전설 여의 궤적』,『영웅전설 새벽의 궤적』총 여섯 작품이 발매되었다. 시리즈 전반에 걸친, 시리즈들이 공유하는 부분을 중심에 두고 서술하려 하며, 등장인물에 관해서는 영웅전설 궤적 시리즈의 등장인물 항목에서 다룬다. 그리고 시리즈 각 작품의 상세한 내용에 대해선 그들의 각 항

영웅전설 시작의 궤적

Indigo Blue|2020년 9월 16일

0. 많이 괜찮아졌다. 섬의 궤적에서 쓰레기같았던 요소들이 상당히 없어졌음. 게임으로서의 완성도가 소위 말하는 AAA게임 수준까지 올라간 건 아니지만 적어도 섬의 궤적 1~4를 하면서 팔콤똥에 익숙해진 사람이라면 이 게임은 선녀처럼 보일 수밖에 없다. 단, 기본적으로 재탕 게임이란건 염두에 둘 것. 기본적으로 섬3~4에 더불어 섬1~2의 리소스를 재탕해 썼고 신규 요소는 일부다. 1. 일단 모션이 대부분 재탕이기 때문에 모션 면에서 큰 발전을 기대하면 안된다. 같은 팔엽일도류를 쓰는데 신규 모션인 아리오스와 섬3~4의 모션을 고대로 복붙한 린의 차이가 두드러지지만, 사실 다른 캐릭터라고 나은 건 아니라서 전투 모션은 거의 대부분 재탕이다. 아리오스라고 해도 팔콤식 이펙트 떡칠 연출이 없어진 건 아니라서

영웅전설 섬의 궤적 4

Indigo Blue|2019년 3월 31일

0.엔딩을 본 가치는 있었다. 게임 자체로만 보면 솔직히 마음에 안드는 요소가 한가득. 1.느릿느릿한 모션, 쓸데없이 늘어지는 대사, 느리게 움직이는 카메라, 복붙한듯한 패턴, 플레이타임을 억지로 늘리기 위한 던전 등 나쁜 의미로도 궤적 시리즈 전반부 총정리란 느낌이다. 2.특히 짜증났던 건 섬궤 시리즈 내내, 더 정확히 말하자면 하영벽부터 시작해서 궤적 시리즈 내내 꽁꽁 숨겨놓기만 하던 떡밥들이 쉬어터져서 정리가 안됐는지 설명충 씬들을 잔뜩 넣어서 대충 나불대는데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더라. 스토리 RPG? 3.전투 밸런스는 3보다 좋다는 사람들이 많던데 개인적으론 아츠의 궤적 싫어해서 별로였음. 어차피 브레이크좆망겜이나 아츠좆망겜이나 밸런스 터진건 똑같은데. 물론 후반가면 패도고검끼고 크래프트 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