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오브시리즈
Posts
5 posts
828~830. 테일즈오브 시리즈
테일즈오브 시리즈는 지금 체크해보니 30편 이상 시리즈가 나온 작품입니다. 제가 너무 좋아하는 울프팀의 게임이고요. 종종 시작은 하게 되는데, 끝을 못맺게 되네요. 현재까지 클리어한건 초기작 세 편 뿐입니다. 본 리스트는 개인의 클리어리스트이므로 실제 발매 리스트와는 상이함을 밝힙니다.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 - SFC 성우 목소리가 나오는 오프닝부터 화제였죠. 여기에 액션성이 가미된 전투 시스템까지 독특한 재미를 주는 작품이었습니다. 테일즈 오브 데스티니 - PS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의 후속작. 2인용이 된다는 점이 특징이었지요. 물론 전투 한정이기는 합니다만, 누군가와 함께 RPG를 즐긴다는 것만으로도 특별했던 게임입니.......
영웅전설 시작의 궤적
0. 많이 괜찮아졌다. 섬의 궤적에서 쓰레기같았던 요소들이 상당히 없어졌음. 게임으로서의 완성도가 소위 말하는 AAA게임 수준까지 올라간 건 아니지만 적어도 섬의 궤적 1~4를 하면서 팔콤똥에 익숙해진 사람이라면 이 게임은 선녀처럼 보일 수밖에 없다. 단, 기본적으로 재탕 게임이란건 염두에 둘 것. 기본적으로 섬3~4에 더불어 섬1~2의 리소스를 재탕해 썼고 신규 요소는 일부다. 1. 일단 모션이 대부분 재탕이기 때문에 모션 면에서 큰 발전을 기대하면 안된다. 같은 팔엽일도류를 쓰는데 신규 모션인 아리오스와 섬3~4의 모션을 고대로 복붙한 린의 차이가 두드러지지만, 사실 다른 캐릭터라고 나은 건 아니라서 전투 모션은 거의 대부분 재탕이다. 아리오스라고 해도 팔콤식 이펙트 떡칠 연출이 없어진 건 아니라서
테일즈 오브 어라이즈 토미자와P 패미통 인터뷰 번역
『Tales of ARISE (테일즈 오브 어라이즈)』최속 인터뷰. 시리즈의 계승과 진화, 사정 있어보이는 주인공과 히로인에 대해서 토미자와P에게 묻다【E3 2019】 원문 : 『Tales of ARISE (テイルズ オブ アライズ)』最速インタビュー。シリーズの継承と進化、ワケありな主人公とヒロインについて富澤Pに訊く【E3 2019】 E3 2019에서 발표된 『테일즈 오브』시리즈의 최신작, 『테일즈 오브 어라이즈』. 국내외로부터 주목을 끄는 본작에 대해서, 프로듀서를 맡는 토미자와 유스케씨에게 인터뷰. 마이크로소프트가 개최한 컨퍼런스 “Xbox E3 Briefing”에서, 『테일즈 오브』시리즈 최신작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그 이름도 『테일즈 오브 어라이즈』. PS4/Xbox One/PC(Steam) 전용으로
![[테일즈 오브 아스타리아] 뉴비때 못얻은 해각 루드거 무사히 겟](https://img.zoomtrend.com/2018/04/21/e0126215_5adb65dbdd044.png)
[테일즈 오브 아스타리아] 뉴비때 못얻은 해각 루드거 무사히 겟
아스타리아 시작하고나서 몇달 뒤에 접했던 퀘스트 였는데 당시엔 전력이 딸려서 22단계까지 밖에 못 간 기억이 있네요 지금이야 거의 고인물이 되었으니 그냥 클리어.... 진화야 시켜놓았는데 솔직히 파티에 편성은 안할거 같기도 해요 그리고 지금 아니면 못하는 노가다인 인연소울 노가다 ㅠ 4주년 감사제 기념퀘스트 교환보상으로 주는 인연소울은 상성이 전부 좋음으로 떠서 선택의 폭이 좀 넓어진 점이 좋더라구요 그리고 기존 인연소울보다 필요한 경험치양도 적은거 같고..... 현재 인연소울 퀘스트 상시개방이고 드랍하는 양도 업 중이라 이때가 인연소울 노가다 하기가 좋죠 평소엔 5개 고정으로 나와서 효율이 안좋기에.... 지금 유자구미도 한 170개 정도 남아있으니 아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