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미자와유스케

포스트: 2|아이템:토미자와유스케(2)
Tags

Posts

2 posts

영웅전설 시작의 궤적

Indigo Blue|2020년 9월 16일

0. 많이 괜찮아졌다. 섬의 궤적에서 쓰레기같았던 요소들이 상당히 없어졌음. 게임으로서의 완성도가 소위 말하는 AAA게임 수준까지 올라간 건 아니지만 적어도 섬의 궤적 1~4를 하면서 팔콤똥에 익숙해진 사람이라면 이 게임은 선녀처럼 보일 수밖에 없다. 단, 기본적으로 재탕 게임이란건 염두에 둘 것. 기본적으로 섬3~4에 더불어 섬1~2의 리소스를 재탕해 썼고 신규 요소는 일부다. 1. 일단 모션이 대부분 재탕이기 때문에 모션 면에서 큰 발전을 기대하면 안된다. 같은 팔엽일도류를 쓰는데 신규 모션인 아리오스와 섬3~4의 모션을 고대로 복붙한 린의 차이가 두드러지지만, 사실 다른 캐릭터라고 나은 건 아니라서 전투 모션은 거의 대부분 재탕이다. 아리오스라고 해도 팔콤식 이펙트 떡칠 연출이 없어진 건 아니라서

테일즈 오브 어라이즈 토미자와P 패미통 인터뷰 번역

Indigo Blue|2019년 6월 13일

『Tales of ARISE (테일즈 오브 어라이즈)』최속 인터뷰. 시리즈의 계승과 진화, 사정 있어보이는 주인공과 히로인에 대해서 토미자와P에게 묻다【E3 2019】 원문 : 『Tales of ARISE (テイルズ オブ アライズ)』最速インタビュー。シリーズの継承と進化、ワケありな主人公とヒロインについて富澤Pに訊く【E3 2019】 E3 2019에서 발표된 『테일즈 오브』시리즈의 최신작, 『테일즈 오브 어라이즈』. 국내외로부터 주목을 끄는 본작에 대해서, 프로듀서를 맡는 토미자와 유스케씨에게 인터뷰. 마이크로소프트가 개최한 컨퍼런스 “Xbox E3 Briefing”에서, 『테일즈 오브』시리즈 최신작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그 이름도 『테일즈 오브 어라이즈』. PS4/Xbox One/PC(Steam) 전용으로